
"다시는 목도리는 선물 안할거야~" 라고 해놓구선 결국 또 만들어서 선물했네 ^^
작년에 남친에게 선물했는데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사 포스팅하는 슈기냥.
원래는 2단 고무뜨기로만 떴었고 상당히 빡빡하게 떠버려서 무거울 듯해서 풀고 다시 떴다. 갖고 있던 터키산 밤색 실 3타래 반 정도 들은 듯 하고...36코 잡아서 12단은 2단 고무뜨기, 나머지는 2단 멍석뜨기, 마지막 12단도 2단 고무뜨기로 떴다.
남친이 자주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고생한 보람이 있다 ^^
올 겨울에는 모자를 떠서 선물해볼까나
trackback from: 깜찍슈기의 생각
답글삭제남친에게 선물한 밤색 목도리 “다시는 목도리는 선물 안할거야~” 라고 해놓구선 결국 또 만들어서 선물했네 ^^ 작년에 남친에게 선물했는데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사 포스팅하는 슈기냥. 원래는 2단 고무뜨기로만 떴었고 상당히 빡빡하게 떠버려서 무거울 듯해서 풀고 다시 떴..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10/02/26 12:28
답글삭제옹 잘하고 다니니 좋더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