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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3일 월요일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100427 공부한 내용
1. DOM 스크립트, PPK 자바스크립트, 자바스크립트 완벽가이드
(1) 공부한 분량 - 각 한 챕터씩 읽었음.
(2) 공부한 내용 - 자바스크립트는 실제로는 라이브스크립트라는 이름이 있었으나 마케팅적인 목적으로 잘 알려진 '자바'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넷츠케이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간에 호환되지 않은 코드로 인하여 개발자는 각각의 브라우저에 맞는 소스를 별도로 작성하여야 했다. 최근에는 표준화의 노력을 하고자 하여 ECMA Script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거의 역사에 관련된 부분이지만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자바스크립트에 관련된 부분을 공부하게 될 것 같다. 지금까지 copy & paste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였지만 앞으로는 직접 짤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자.
2. jQuery in Action
(1) 공부한 분량 - 1장 jQuery를 시작하며 읽음.
(2) 공부한 내용
- jQuery는 CSS가 구조에서 스타일을 분리시키는 것처럼, 페이지 구성을 향상시키
고 코드 유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동작을 구조에서 분리시킨다.
- 자바스크립트 이름공간에 jQuery와 $라는 이름 두 개만을 새로 추가했다.
- jQuery()함수로는 아래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이름 충돌 문제를 해결할 공식 수단을 제공한다.
jQuery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편하게 동작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줄의 자바스크립트를 줄여줄 수 있는 편리함이 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jQuery, 잘 부탁해!
(1) 공부한 분량 - 각 한 챕터씩 읽었음.
(2) 공부한 내용 - 자바스크립트는 실제로는 라이브스크립트라는 이름이 있었으나 마케팅적인 목적으로 잘 알려진 '자바'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넷츠케이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간에 호환되지 않은 코드로 인하여 개발자는 각각의 브라우저에 맞는 소스를 별도로 작성하여야 했다. 최근에는 표준화의 노력을 하고자 하여 ECMA Script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거의 역사에 관련된 부분이지만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자바스크립트에 관련된 부분을 공부하게 될 것 같다. 지금까지 copy & paste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였지만 앞으로는 직접 짤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자.
2. jQuery in Action
(1) 공부한 분량 - 1장 jQuery를 시작하며 읽음.
(2) 공부한 내용
- jQuery는 CSS가 구조에서 스타일을 분리시키는 것처럼, 페이지 구성을 향상시키
고 코드 유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동작을 구조에서 분리시킨다.
- 자바스크립트 이름공간에 jQuery와 $라는 이름 두 개만을 새로 추가했다.
- jQuery()함수로는 아래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 어떤 동작을 수행하려고 DOM 엘리먼트를 선택하고 확장하기
- 전역 유틸리티 함수의 이름공간 제공하기
- HTML 마크업으로 DOM 엘리먼트 만들기
- DOM을 조작할 준비가 되었을 때 실행할 코드 지정하기
이름 충돌 문제를 해결할 공식 수단을 제공한다.
jQuery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편하게 동작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줄의 자바스크립트를 줄여줄 수 있는 편리함이 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jQuery,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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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2일 목요일
최선을 다하자.
일을 안한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간다. 그러다보니 집에서 보낼 시간이 많아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내 인생 33년을 돌아보게 되었다.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했던 나는 이래저래 사람들이 편의를 많이 봐주었다. 그래서 조금만 힘들면 포기하고 그랬다. 몸이 살이 찌는데도 나는 몸이 약해서 더 강한 운동을 할수 없어 라며 포기했다. 집에서 책만 보고 지내서 지식은 많아졌고, 그 지식으로 인해 고3 수능까지는 성적도 중간 정도로 나왔다. 한 편으로는 왜이리 성적이 안나오지 그러면서도 공부해서 더 올릴 생각도 안했다. 대학에 가서도 원하는 과가 아니라고 공부도 안했다. 그냥 평소 실력으로 시험보고, 편입시험도 대충, 재수도 대충...그 결과 둘다 실패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IT쪽으로 일하고 싶었던지라 컴퓨터학원을 다녔다. 그때도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대충 이해하고 넘어갔다. 그래도 운 좋게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첫 회사에서 너무 일을 대충했다. 동호회에 너무 빠졌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도 계속...나는 회사 일을 너무 안일하게 했던 것 같다. 업무 관련된 공부도 소홀했던 것 같고...그냥 남이 잘되는 것만 보고 내가 노력하지 않은 것을 보지 못했다. 면접을 다니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점이였다. 호랑이가 토끼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한다는데, 나는 33살 평생에 최선을 다한 순간이 딱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냥 게으름 피우기 바빴던 것 같다.
습관이 한 순간 바뀌긴 어려울꺼다. 하지만, 난 꼭 바꾸고 말거다.
그래서 내가 그동안 지원했던 40여 군데 회사에서 날 꼭 데려가고 싶은 인재로 여기도록 그렇게 날 바꿀 것이다. 그러기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하자.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했던 나는 이래저래 사람들이 편의를 많이 봐주었다. 그래서 조금만 힘들면 포기하고 그랬다. 몸이 살이 찌는데도 나는 몸이 약해서 더 강한 운동을 할수 없어 라며 포기했다. 집에서 책만 보고 지내서 지식은 많아졌고, 그 지식으로 인해 고3 수능까지는 성적도 중간 정도로 나왔다. 한 편으로는 왜이리 성적이 안나오지 그러면서도 공부해서 더 올릴 생각도 안했다. 대학에 가서도 원하는 과가 아니라고 공부도 안했다. 그냥 평소 실력으로 시험보고, 편입시험도 대충, 재수도 대충...그 결과 둘다 실패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IT쪽으로 일하고 싶었던지라 컴퓨터학원을 다녔다. 그때도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대충 이해하고 넘어갔다. 그래도 운 좋게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첫 회사에서 너무 일을 대충했다. 동호회에 너무 빠졌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도 계속...나는 회사 일을 너무 안일하게 했던 것 같다. 업무 관련된 공부도 소홀했던 것 같고...그냥 남이 잘되는 것만 보고 내가 노력하지 않은 것을 보지 못했다. 면접을 다니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점이였다. 호랑이가 토끼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한다는데, 나는 33살 평생에 최선을 다한 순간이 딱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냥 게으름 피우기 바빴던 것 같다.
습관이 한 순간 바뀌긴 어려울꺼다. 하지만, 난 꼭 바꾸고 말거다.
그래서 내가 그동안 지원했던 40여 군데 회사에서 날 꼭 데려가고 싶은 인재로 여기도록 그렇게 날 바꿀 것이다. 그러기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하자.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모든 것에 감사하기.
약 2달 반 정도 쉬면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많았다. 왜 다들 좋은 직장에 들어가게 되는데 나만 이렇게 실업자인 상태로 있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남들과 비교하다보니 자꾸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게 되었다.
어느날, 아는 동생이 네이트온으로 근황을 묻길래 2달째 쉬고 있노라 했다. 그랬더니 그 동생은 2달이나 버틸 만한 돈이 있었냐고 놀라는 것이였다. 생각해보니 그랬다. 2달 동안 돈이 부족하진 않았다. 오히려 여유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돈 때문에 신경 쓸 일은 없었다. 생각을 바꿔보면 그것도 감사한 것인데 말이다.
원래 축복을 받기 전에는 시련이 아주 크게 온다고 하더라. 그 사람이 그 축복을 갖을 만한 자격이 되는 사람이 되게 만들기 위해서 말이야.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니 얼마나 큰 축복을 받게 될지 기대가 된다.
내가 건강한 것도 감사, 내가 쉬지만 쓸 수 있는 경제력이 있는 것도 감사, 내가 쉬는 동안 흐트러지지 않도록 옆에서 붙잡아주는 남자친구가 있는 것도 감사, 이해심이 많은 부모님이 있는 것도 감사, 귀여운 조카들이 있는 것도 감사, 아직 미혼인 것도 감사, 맥북프로가 있는 것도 감사, 많은 책들이 있는 것도 감사.......
정말 감사할 것이 너무나도 많구나~
어느날, 아는 동생이 네이트온으로 근황을 묻길래 2달째 쉬고 있노라 했다. 그랬더니 그 동생은 2달이나 버틸 만한 돈이 있었냐고 놀라는 것이였다. 생각해보니 그랬다. 2달 동안 돈이 부족하진 않았다. 오히려 여유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돈 때문에 신경 쓸 일은 없었다. 생각을 바꿔보면 그것도 감사한 것인데 말이다.
원래 축복을 받기 전에는 시련이 아주 크게 온다고 하더라. 그 사람이 그 축복을 갖을 만한 자격이 되는 사람이 되게 만들기 위해서 말이야.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니 얼마나 큰 축복을 받게 될지 기대가 된다.
내가 건강한 것도 감사, 내가 쉬지만 쓸 수 있는 경제력이 있는 것도 감사, 내가 쉬는 동안 흐트러지지 않도록 옆에서 붙잡아주는 남자친구가 있는 것도 감사, 이해심이 많은 부모님이 있는 것도 감사, 귀여운 조카들이 있는 것도 감사, 아직 미혼인 것도 감사, 맥북프로가 있는 것도 감사, 많은 책들이 있는 것도 감사.......
정말 감사할 것이 너무나도 많구나~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또 낙방.
지난 주에 약 7군데 정도 이력서를 접수하였다. 그 중에는 좀 규모가 있는 회사도 있었다. 그 회사에서 메일이 왔는데...아쉽지만 탈락했다는 그런 내용의 메일이였다. 아...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마음을 먹은지 3시간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다니 마음이 참 아프다. 벌써 쉰 지 두 달이 다 되었는데 면접 보러 오라는 곳도 이젠 없다. 지금까지 접수한 이력서도 수 십통이다. 이러다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까 매우 두렵다. 마음 한 편으로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고 그러지 말자고 하는데 마음 한 구석은 참 답답하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나의 의지는 계속 꺾이는 것 같다. 더 강해져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정말 속상하다. 언제쯤 나에게도 직장이 생길까? 다시 일하고 싶다. 다시 마크업을 하고 싶다. 그림을 자르고 그것을 구조화 하는 것이 그립다.
가끔은 후회라는 것을 한다. 그냥 회사에 남아 있어야 했었는데 하고 말이다. 나오기 전에 좀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일할 걸. 누가 보든 안 보든 일이 있던 없던 최선을 다해서 일했어야 하는데 작년 7월부터 일을 마구마구 안하고 놀았다. 그 때는 직장의 소중함을 몰랐나 보다. 정말 다시 직장을 얻게 되면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싶다.
너무나 마음이 답답하다. 이 안개 속에서 헤메는 기분....언제나 끝이 나려나..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나의 의지는 계속 꺾이는 것 같다. 더 강해져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정말 속상하다. 언제쯤 나에게도 직장이 생길까? 다시 일하고 싶다. 다시 마크업을 하고 싶다. 그림을 자르고 그것을 구조화 하는 것이 그립다.
가끔은 후회라는 것을 한다. 그냥 회사에 남아 있어야 했었는데 하고 말이다. 나오기 전에 좀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일할 걸. 누가 보든 안 보든 일이 있던 없던 최선을 다해서 일했어야 하는데 작년 7월부터 일을 마구마구 안하고 놀았다. 그 때는 직장의 소중함을 몰랐나 보다. 정말 다시 직장을 얻게 되면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싶다.
너무나 마음이 답답하다. 이 안개 속에서 헤메는 기분....언제나 끝이 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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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운동하는 슈기냥~
슈기냥은 지난 2월 26일 부터 남친과 함께 신촌의 모처의 피트니스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퍼스널 트레이닝을 무료로 해준다는 것!!! 역시 학교 앞이라 (어라 어딘지 다 알겠다 ㅡ,.ㅡ;;) 다르긴 다르구만....매주 주 3회,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같이 운동하고 있다. 체중이 줄었는지 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실은 지난 2월 26일에 체중을 재고 안재고 있기 때문에~ 너무 체중을 자주 재면 오히려 살이 더 안빠진다고 하더라고....6주 되는 4월 6일인가 그때 재볼라고 한다.
(더 줄어야하는데 더 늘었으면 좌절좌절!!!!)
그래도 운동한다고 몸이 쉽게 지치거나 그러지 않는 것 같다.
피트니스...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첫 번째 다녀본 곳은 랜덤하우스코리아 다닐 때 오크우드 지하에 있던 곳. 회사 관두면서 여기도 안가게 되었음. 두 번째 다녀본 곳은 집 근처 피트니스. 3개월에 12만원이였나. 좀 저렴한 가격에 신청했는데 회사 쉬면서 다닌 것인지라 낮에 주로 갔는데 트레이너가 아줌마들하고 농담하는게 영 맘에 안들었다. 아우 그 농도 짙은 농담들 ㅡ..ㅡ
세 번째는 인천에서 일 다닐 때, 여기도 인천에서 일 오래 다닐 줄 알고 3개월로 끊었다. 두둥 -_-;;; 스쿼시랑 같이 끊었는데 하악 ㅠㅠ 끊고 두 달 날라리로 다니고 한 달은 날렸다. 뭐 지금은 남자친구랑 다니다 보니 빠지지도 못한다. 서로 구박하기로 했거든 으히히히히...두고 보라고 올해는 꼭 몸짱이 되겠어!!!!
(더 줄어야하는데 더 늘었으면 좌절좌절!!!!)
그래도 운동한다고 몸이 쉽게 지치거나 그러지 않는 것 같다.
피트니스...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첫 번째 다녀본 곳은 랜덤하우스코리아 다닐 때 오크우드 지하에 있던 곳. 회사 관두면서 여기도 안가게 되었음. 두 번째 다녀본 곳은 집 근처 피트니스. 3개월에 12만원이였나. 좀 저렴한 가격에 신청했는데 회사 쉬면서 다닌 것인지라 낮에 주로 갔는데 트레이너가 아줌마들하고 농담하는게 영 맘에 안들었다. 아우 그 농도 짙은 농담들 ㅡ..ㅡ
세 번째는 인천에서 일 다닐 때, 여기도 인천에서 일 오래 다닐 줄 알고 3개월로 끊었다. 두둥 -_-;;; 스쿼시랑 같이 끊었는데 하악 ㅠㅠ 끊고 두 달 날라리로 다니고 한 달은 날렸다. 뭐 지금은 남자친구랑 다니다 보니 빠지지도 못한다. 서로 구박하기로 했거든 으히히히히...두고 보라고 올해는 꼭 몸짱이 되겠어!!!!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슈기냥 운전면허 따다!
지난 3월 13일에 슈기냥은 드디어 운전면허를 땄다 잇힝 -_-)~ 아...주변 사람들 다 갖고 있는 운전면허를 이제사 따다니...남들은 20살이 넘으면 운전면허부터 따려 하던데 나는 20살때 그다지 운전을 해보고 싶지 않았다. 워낙 겁도 많고 왠지 내가 운전하면 어디다 박을 것 같기도 하고...2000년도에 대학 친구들이 하나 둘 운전면허를 따는 것을 보고 나도 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0년도에는 학과에 합격하고 아버지한테 운전을 가르쳐달라고 했지만 엄청 혼났다. 히잉 ㅠㅠ 아부지한테는 다시 운전 배우지 않을꺼야!!!! 라고 외치고 다시는 운전면허 안딸래!!!라고 외쳤다. 그 후로 9년이 흐르고 또 주변에서 운전면허를 따는 사람이 많아지자 또 운전면허를 따고 싶어졌다. 운전하려면 수동!!!을 외치며 1종 보통을 준비하였지만, 아무리 해도 변속이 잘 안되길래 그냥 2종 자동으로 바꿨다. 필기, 기능, 도로주행 한 번에 다 붙었네...
면허를 따고 나니 자꾸 차에 눈에 간다. 엔카, 보배드림을 매일매일 들어가서 어떤 차를 살지 고민하게 되고, 초보니까 중고차를 사야지 했다가 결국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재즈스타를 사기로 결정했다 웃흥 -_-)/
하악....그전에 취직부터 훌쩍 ㅠㅠ
그러면 바로 차 지를텐데...
면허를 따고 나니 자꾸 차에 눈에 간다. 엔카, 보배드림을 매일매일 들어가서 어떤 차를 살지 고민하게 되고, 초보니까 중고차를 사야지 했다가 결국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재즈스타를 사기로 결정했다 웃흥 -_-)/
하악....그전에 취직부터 훌쩍 ㅠㅠ
그러면 바로 차 지를텐데...
2010년 3월 7일 일요일
내 인생의 중간보스 결혼.
누군가가 그랬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평범하게 직장들어가고 평범하게 한 이성을 만나서 결혼 하는 것. 그게 뭐가 어려울까 했는데 길지 않은 내 인생 돌아보니 참 평범하게 사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난 내가 늦어도 28살에는 결혼을 하고 지금의 내 나이에는 아이를 키우고 있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 결혼이라는 녀석은 내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중간보스인가보다. 이 중간보스를 깨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 있을 텐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결혼한 사람들은 결혼 뭐하러 해? 그냥 혼자 살어 이렇게 말한다. 물론 쉬운 것이 아니겠지. 당연히 중간보스 깨면 그보다 더 고렙의 중간보스가 나오겠지. 그런데, 그건 왠지 이미 결혼한 사람들의 여유로 밖에 안보인다.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것인데 처음부터 잘 맞고 아무 문제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한게 아닐까나.
친척동생들이 한 명, 두 명 날 앞서서 결혼하고, 친구들도 슬슬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이런 모습을 보면 참 부럽다. 조급해지지 않으려고 해도, 나이 많을 때 아기 낳아서 키우면 무지 힘들다고 하던데...그렇다고 돈을 꽤 많이 모아서 골드미스라고 불리울 정도도 아니고 말이야....갑자기 결혼할 때 지출될 리스트를 뽑아보니 그런거 다 해결할만큼 돈이 모인 것도 아니고...게다가 갑자기 회사를 나오게 되어서 모은 돈을 쓰게 될지도 모르고...
도대체 이 중간보스는 언제쯤 해치울 수 있으려나?
결혼한 사람들은 결혼 뭐하러 해? 그냥 혼자 살어 이렇게 말한다. 물론 쉬운 것이 아니겠지. 당연히 중간보스 깨면 그보다 더 고렙의 중간보스가 나오겠지. 그런데, 그건 왠지 이미 결혼한 사람들의 여유로 밖에 안보인다.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것인데 처음부터 잘 맞고 아무 문제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한게 아닐까나.
친척동생들이 한 명, 두 명 날 앞서서 결혼하고, 친구들도 슬슬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이런 모습을 보면 참 부럽다. 조급해지지 않으려고 해도, 나이 많을 때 아기 낳아서 키우면 무지 힘들다고 하던데...그렇다고 돈을 꽤 많이 모아서 골드미스라고 불리울 정도도 아니고 말이야....갑자기 결혼할 때 지출될 리스트를 뽑아보니 그런거 다 해결할만큼 돈이 모인 것도 아니고...게다가 갑자기 회사를 나오게 되어서 모은 돈을 쓰게 될지도 모르고...
도대체 이 중간보스는 언제쯤 해치울 수 있으려나?
2010년 3월 5일 금요일
[004] 톱질도 중요하지만 톱날을 가는 것도 중요하다.

읽은 기간 : 2010.02.28
3년 전인가 이 책이 출간 되었을 때는 그냥 서서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의 내용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쎄다고 생각해서 사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예스24에서 특가도서로 50%할인 행사를 하고 있는 것을 봤다. 음...절반의 가격은 살 만 하지 하고 질렀다. (나 백수 맞는지 원-_-;;;)
요즘 내가 너무 도태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공부를 해야하지 하고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냥 공부해야지 하고 마음을 먹는 것은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15년, 10년, 5년 뒤의 모습을 계획하고 그 모습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단순하게 그냥 열심히 회사 생활 하겠지라는 적당한 모습만 생각했다. 15년 전, 10년 전, 5년 전의 나는 그래도 꿈이라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 꿈조차도 꾸지 않는 것 같다. 그냥 적당히 회사에서 살아남아야지 라는 마음이었던 것 같다. 그 결과 적당하게 생활하던 나는 회사를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 직장을 잡지 못하고 있고.... 그것은 내 자신의 가치가 어떤지 알게 해주는 것이다. 내가 정말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벌써 취직이 되었겠지. 내 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루에 최소 30분이라도 내 자신에 투자를 해야한다. 내 분야 관련 공부, 그리고 어학 공부. 취직이 되지 않았다고 너무 조급하게 마음을 먹지 말고 지금은 톱날을 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하루에 30분 이상 꾸준히 공부하도록 하자. 그 30분이 모이면 몇 년 후에 내 자신을 완전히 다른 위치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지.
2010년 3월 4일 목요일
정리의 날
요즘 집에만 있다보니 기존에 미뤄놨던 것을 정리하고 있다. 청소기로 밀고, 스팀청소기로 밀고는 기본으로 매일하고 오늘은 책상 서랍정리, 화장품정리를 했다. 너무 많이 남아서 아까워서 못버리던 것도 3년 이상 지나면 무조건 버렸다. 서랍 속에 안쓰는 물건, 그리고 좋은 기억이 없는 슬라이드 필름도 버리고....다시 연락 안할것 같은 사람들의 명함도 버렸다. 조만간 내 책꽂이도 다시는 안볼 것 같은 책들도 정리해야하는 데 말이다. 그리고 내 마음 속의 정리되지 못한 부분도 정리가 되길....
2010년 3월 3일 수요일
[003] icon 스티브잡스를 읽고

애플의 제품은 뭔가 다른 회사의 제품에 비해 디자인도 깔끔하고, 갖고 싶은 장난감 같기도 하고, 인터페이스도 편리하다. 이런 제품을 만든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 그에 대한 평전이다. 이 책을 보기 전에 그에 대해 아는 것은 애플 창업주였지만 불미스러운일로 쫓겨났다는 것이 다였다. 하지만, 그는 참 독선적이고 심지어 남의 아이디어도 가로채는 그런 사람이였다. 물론, 회사에서 쫓겨나기 전의 이야기지만.....
이 책이 출간되는 것을 스티브 잡스가 꺼렸다고 하는데 그럴만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의 예전의 잘못들이 쭈욱~ 나열되니 말이다.
보통은 어떤 인물에 대해 다루는 책은 그의 성과에 대해 말하는데 이 책은 그러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과오가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해서 나중엔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이제는 4자녀의 아버지가 되서 그런지 예전에 비해서는 조금 아주 조금은 너그러워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의 독선적인 생각이 그래도 유니크한 애플의 장난감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0년 3월 2일 화요일
지금은 휴식하고 업그레이드 할 때
백수 생활을 시작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시간이 많아지면 사람들도 많이 만나리라, 책도 많이 보리라, 많이 돌아다니고 사진도 많이 찍으리라,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리라....등등의 계획이 많았다.
하지만, 3주 동안은 좌절하고 낙심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연히 여기저기서 나의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올 것이고 면접이라도 많이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류전형에서 떨어지는건 다반사였고 면접을 보게 되더라도 웹 퍼블리셔로서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야하는 지식이 부족해서 대답을 잘 못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모든게 하기 싫어졌고, 누구를 만나는 것도 싫어졌다. 이러다가 취직 못하는건 아닐까라는 불안감과 초조함도 심해지고, 심지어 짜증도 많이 늘어있었다. 나의 이런 신경질적인 태도를 아무런 불만없이 받아준 가족들한테 많이 미안하기도 하고....남친도 좀 어려워하는 것 같고, 이런 불안감으로 인해 밤에 잠도 못자고, 결국 늦게 일어나고 모든 일을 미루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이래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다가 도태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화이트보드를 하나 사서 내 방에 걸어놓고 그날 해야하는 일을 적고, 그대로 실천하기로 했다. 뭔가 눈에 띄니 실천해야 겠다는 의지가 생긴다.
얼마 전 읽은 책, '1일 30분'에 이런 내용이 있다. 저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그저 남들이 술집에서 취하고 있을 때, 스포츠 신문을 읽고 있을 때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를 하고, 비즈니스 서적을 읽었다고 한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 취업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매일 HTML5영문서를 한 페이지 이상 번역하기, 웹표준 교과서 한 챕터 읽기, 자바스크립트 공부하기...등을 하고 있다.
더불어 몸도 좀 단련하기로 하고 남자친구와 같이 운동도 시작했다. 운동은 정말 싫어하던 나이지만 인생의 반환점도 돌지 않았는데, 이렇게 허약해서 버틸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주 이틀 운동해봤는데 내 몸 여기저기서 마구 소리를 지른다. 아마 기존의 내 몸이 파괴되고 재구축되는 과정이라 그럴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내가 일할 때가 아니라 휴식을 취하며 더 내 자신을 돌아보고 업그레이드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러다보면 일할 때가 오겠지 :)
2010년 3월 1일 월요일
[001,002] 1Q84를 읽고
읽은 기간 : 2010.02.25 ~ 02.27
내가 처음 하루키를 만나게 된 것은 '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라는 수필집을 통해서였다. 제목부터 뭔가 기발한 작가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의 책은 빼놓지 않고 보리라 결심을 했었다. (뭐 중간중간 빠지는 책도 있겠지) 작년에 '1Q84'라는 책이 출간 되었다고 해서 두 권 모두 사서 읽었다. 책의 서평에서도 왠지 2권으로 끝날 것 같지 않을 것 같다는 글이 보이더니 역시나 3권이 예약판매 중이였다. 한글판이라면 당장이라도 사서 읽었겠지만, 일문이라 번역이 될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하긴, 1년의 이야기가 나와야 맞겠지.
이 소설의 시간적 배경은 1984년, 조지오웰의 소설 '1984'에서 처럼 빅브라더와 같은 독재자는 없지만 뭔가 세상은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 같다. 평소와 다르지 않던 일상이였는데 뭔가 달라진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두 주인공 아오마메, 덴고....하지만 이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1Q84년의 세상에 들어오게 된다. 그전엔 잘 떠오르지도 않던 열 살 때 좋아하게 되던 같은 반의 친구를 생각하며 심히 그리워하고 원하게 된다.
1Q84년의 세상은 1984년과 달리 하늘의 달이 두 개 떠 있는데....
이 소설의 특징은 아오마메 이야기, 덴고 이야기가 번갈아가면서 나온다. 초반부에서는 이 둘이 연관이 없고 단독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읽다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억지로 연관을 짓는 것이 아닌 상당히 부드럽게 연결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책 두께는 두 권 모두 매우 두껍지만 하루키의 책이 다 그렇듯이 책을 쉽게 내려놓을 수 없게 하는 마력이 있다. 아오마메와 덴고는 서로 만나길 원하지만 찾길 원하지만 잘 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마치 이 둘이 평행선 상에 놓여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3권에서는 이 둘이 어떻게 될지도 매우 기대된다.
내가 처음 하루키를 만나게 된 것은 '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라는 수필집을 통해서였다. 제목부터 뭔가 기발한 작가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의 책은 빼놓지 않고 보리라 결심을 했었다. (뭐 중간중간 빠지는 책도 있겠지) 작년에 '1Q84'라는 책이 출간 되었다고 해서 두 권 모두 사서 읽었다. 책의 서평에서도 왠지 2권으로 끝날 것 같지 않을 것 같다는 글이 보이더니 역시나 3권이 예약판매 중이였다. 한글판이라면 당장이라도 사서 읽었겠지만, 일문이라 번역이 될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하긴, 1년의 이야기가 나와야 맞겠지.
이 소설의 시간적 배경은 1984년, 조지오웰의 소설 '1984'에서 처럼 빅브라더와 같은 독재자는 없지만 뭔가 세상은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 같다. 평소와 다르지 않던 일상이였는데 뭔가 달라진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두 주인공 아오마메, 덴고....하지만 이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1Q84년의 세상에 들어오게 된다. 그전엔 잘 떠오르지도 않던 열 살 때 좋아하게 되던 같은 반의 친구를 생각하며 심히 그리워하고 원하게 된다.
1Q84년의 세상은 1984년과 달리 하늘의 달이 두 개 떠 있는데....
이 소설의 특징은 아오마메 이야기, 덴고 이야기가 번갈아가면서 나온다. 초반부에서는 이 둘이 연관이 없고 단독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읽다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억지로 연관을 짓는 것이 아닌 상당히 부드럽게 연결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책 두께는 두 권 모두 매우 두껍지만 하루키의 책이 다 그렇듯이 책을 쉽게 내려놓을 수 없게 하는 마력이 있다. 아오마메와 덴고는 서로 만나길 원하지만 찾길 원하지만 잘 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마치 이 둘이 평행선 상에 놓여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3권에서는 이 둘이 어떻게 될지도 매우 기대된다.
1월 ~ 2월 책 지름 리스트
001. 오래된 나를 떠나라 : 옛 습관과의 이별 21세기북스
오래 처음으로 지른 책은 나의 오래된 습관을 버리게 해줄 책으로 선택하였다. '자유롭게', '행복한 이기주의자'로 알려진 웨인 다이어의 책
002.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길벗
민이군을 기다리면서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책이다. 보자마자 책 내용이 너무 맘에 들었고 다른 재테크 책과 달리 가볍게 읽기 좋아서 선택하였다. 여러 번 볼만한 내용이 많으나 연말정산 부분은 최근의 내용과 다르니 그 부분을 가려서 읽는 것이 필요함
003. 최신 칼로리 북 삼성출판사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운동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흔히 먹는 것들의 칼로리가 궁금해서 사게 되었음. 그런데 의외로 저 칼로리라고 생각한 음식이 고 칼로리라 놀라게 만들었음...
004. 소믈리에르 10 학산출판사
'신의 물방울'과 함께 모으는 만화책 중 한 권~ 신의 물방울과 달리 과장된 와인의 맛을 음미하는 모습이 없어서 보기 부담스럽지 않은 만화책. 에피소드도 짤막짤막하여 길게 늘어지지 않아 좋다.
005. 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Learn to win 이레
꽤 오래전에 출간 되었지만 최근에 예스24에서 절반의 가격에 팔고 있길래 사게 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행사하는 가격이 그 책의 가격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내용? 딱히 나쁘지도 않고 딱히 좋지도 않고
006.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한스미디어
전 회사 팀장님이 빌려주셨었는데 다 읽지 못하고 돌려드린게 아쉬워서 사게 된 책. 최근 아이폰 국내 출시로 모바일 분야가 상당히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관련된 지식을 쌓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사게 되었다.
오래 처음으로 지른 책은 나의 오래된 습관을 버리게 해줄 책으로 선택하였다. '자유롭게', '행복한 이기주의자'로 알려진 웨인 다이어의 책
002.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길벗
민이군을 기다리면서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책이다. 보자마자 책 내용이 너무 맘에 들었고 다른 재테크 책과 달리 가볍게 읽기 좋아서 선택하였다. 여러 번 볼만한 내용이 많으나 연말정산 부분은 최근의 내용과 다르니 그 부분을 가려서 읽는 것이 필요함
003. 최신 칼로리 북 삼성출판사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운동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흔히 먹는 것들의 칼로리가 궁금해서 사게 되었음. 그런데 의외로 저 칼로리라고 생각한 음식이 고 칼로리라 놀라게 만들었음...
004. 소믈리에르 10 학산출판사
'신의 물방울'과 함께 모으는 만화책 중 한 권~ 신의 물방울과 달리 과장된 와인의 맛을 음미하는 모습이 없어서 보기 부담스럽지 않은 만화책. 에피소드도 짤막짤막하여 길게 늘어지지 않아 좋다.
005. 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Learn to win 이레
꽤 오래전에 출간 되었지만 최근에 예스24에서 절반의 가격에 팔고 있길래 사게 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행사하는 가격이 그 책의 가격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내용? 딱히 나쁘지도 않고 딱히 좋지도 않고
006.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한스미디어
전 회사 팀장님이 빌려주셨었는데 다 읽지 못하고 돌려드린게 아쉬워서 사게 된 책. 최근 아이폰 국내 출시로 모바일 분야가 상당히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관련된 지식을 쌓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사게 되었다.
2010년 2월 25일 목요일
내 가죽공예 도구들


남친도 가죽공예를 하니, 실과 기리메는 나눠 쓸 수 있어서 좋다.
그나저나....첫 작품은 언제 만들지 '-';;;;
남친에게 선물한 밤색 목도리

"다시는 목도리는 선물 안할거야~" 라고 해놓구선 결국 또 만들어서 선물했네 ^^
작년에 남친에게 선물했는데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사 포스팅하는 슈기냥.
원래는 2단 고무뜨기로만 떴었고 상당히 빡빡하게 떠버려서 무거울 듯해서 풀고 다시 떴다. 갖고 있던 터키산 밤색 실 3타래 반 정도 들은 듯 하고...36코 잡아서 12단은 2단 고무뜨기, 나머지는 2단 멍석뜨기, 마지막 12단도 2단 고무뜨기로 떴다.
남친이 자주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고생한 보람이 있다 ^^
올 겨울에는 모자를 떠서 선물해볼까나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요즘 면접을 보면서 느낀 점
2주 전에 약 세 군데 면접을 보았다. 한 군데는 나름 큰 S사, 다른 곳은 유명한 게임회사 N사, 그리고 오픈마켓 관련 G사....S와 N은 전부터 내가 정말 가고 싶은 곳이였지만....면접에서 제대로 미끄러진듯 하다.
S와 N 두 곳 모두 내가 하는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물어보았다. 만약 면접 가기 전에 책만 제대로 봤으면 막힘 없이 답변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난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 그 이유가 뭘까?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웹표준의 기본 지식보다는 업무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슈처리에 급급했던 것이다. 기본기가 탄탄하지 못하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 html5, css3 등에도 관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했어야 하는데 퇴직 후 3주 동안 한 거라고는 뒹굴뒹굴이 전부였던 것 같다.
이제 정신 차리고, 관련 지식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그리고, 감각을 잃지 않도록 코딩도 열심히 해보고 말이다.
S와 N 두 곳 모두 내가 하는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물어보았다. 만약 면접 가기 전에 책만 제대로 봤으면 막힘 없이 답변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난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 그 이유가 뭘까?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웹표준의 기본 지식보다는 업무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슈처리에 급급했던 것이다. 기본기가 탄탄하지 못하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 html5, css3 등에도 관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했어야 하는데 퇴직 후 3주 동안 한 거라고는 뒹굴뒹굴이 전부였던 것 같다.
이제 정신 차리고, 관련 지식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그리고, 감각을 잃지 않도록 코딩도 열심히 해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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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퍼블리셔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뒤늦은 2010년 목표!
너무 미투데이 위주로 블로그가 흘러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과감하게(?!) 글 배달을 정지시켜버렸다. 그래서 그런지 방문객도 팍 줄어들었군~ 하지만 방문객에 연연하지 말자고! 미투는 미투대로, 블로그는 블로그대로 운영할 예정이고...올해 들어서 처음 쓰는 글은 아무래도 올해 목표에 관련된 글을 써야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1. 53kg으로 체중 줄이기
거의 10년 동안 매년 마다 들어간 목표가 아닌가 싶다. 요새는 직장도 다니지 않으니 열심히 해보자고...훗....남자친구와 같이 헬스장을 다니게 되었으니...더 긴장하면서 해야할듯 (내 체중 비밀이였는데 다 알게 되겠네!!!)
2. 일본, 중국 외 다른 나라 여행하기
2007년에는 중국, 2009년에는 일본 여행을 하게 되었다. 이 두 곳을 제외한 다른 나라로 여행을 꼭 해보려고 한다.
3. 책 내기 위한 원고 준비
평생에 한 권 이상 책을 내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 무리해서 쓰는게 아니라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쓰려고 한다. 책의 장르는 내 업무 관련 책이나 취미에 관련된 책을 쓰려고 한다. 머릿 속에 생각은 많지만 아직 정리가 덜 되어서 말이다.
4. 3000만원 모으기
드디어!! 나에게도 어느 정도 목돈이 생겼다. 하지만 이 돈으로는 딱히 더 큰 투자를 하기 어려울 것 같다. 일단 지금 있는 이 돈을 3000만원으로 불리는 것이 올해의 목표다.
5. 빚 끝내기
부끄럽지만 나에게도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빚이 조금 있다. 올해의 목표는 이 빚을 반토막 내는게 목표다. 그러기 위한 첫 걸음으로 대차대조표를 작성해봤는데 조금 암울하긴 하다. 뭐 할 수 있겠지.
6. 운전면허 따기
장내기능도 합격했는데, 도로주행 뭐 어렵겠어?라고 생각하면서 또 한 편으로 걱정이 된다. 3월 안에 꼭 따도록 하자. 늦어지면 또 못딴다.
7. 외국어 공부 (일본어 및 영어)
일본어는 원래 관심이 많은 언어라서 공부하려고 하고, 영어는 어느 나라로 여행을 가던지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려면 필요할 것 같아서 공부하려고 한다. 그리고, 영문으로 된 각종 개발 문서를 쉽게 이해하려면 영어 공부는 필수!!!!
8. 웹 퍼블리셔로서 실력 업!
웹 퍼블리셔라면 클라이언트 사이드 언어는 능숙하게 다루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경우는 이론을 깊이 공부하기 보다는....실무에 빨리 적응하기 위한 마크업을 많이 해서 지식이 너무 얕다. 자바스크립트와 웹표준, 웹접근성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자. 그래서 꼭! 나도 강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만렙이 되자!!!
9. 책 매월 10권 이상 읽기
예전에 출판사 웹마스터로 있을 때는 일년에 300권 넘게 읽은 적도 있는데 요새는 연에 10권 이상 읽기도 힘든 것 같다. 그래서 올해는 매달 10권 이상 읽으려고 한다. 지금부터 정줄 잡고 책 열심히 봐야지
10. 성경 3독 이상 하기
작년에 성경 2독을 성공했으니 올해는 한 번 더 읽어보자고!
작년 목표와 큰 차이는 없지만 올해는 이 중 70% 정도는 꼭 이루려고 한다.
슈기냥 홧팅!
1. 53kg으로 체중 줄이기
거의 10년 동안 매년 마다 들어간 목표가 아닌가 싶다. 요새는 직장도 다니지 않으니 열심히 해보자고...훗....남자친구와 같이 헬스장을 다니게 되었으니...더 긴장하면서 해야할듯 (내 체중 비밀이였는데 다 알게 되겠네!!!)
2. 일본, 중국 외 다른 나라 여행하기
2007년에는 중국, 2009년에는 일본 여행을 하게 되었다. 이 두 곳을 제외한 다른 나라로 여행을 꼭 해보려고 한다.
3. 책 내기 위한 원고 준비
평생에 한 권 이상 책을 내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 무리해서 쓰는게 아니라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쓰려고 한다. 책의 장르는 내 업무 관련 책이나 취미에 관련된 책을 쓰려고 한다. 머릿 속에 생각은 많지만 아직 정리가 덜 되어서 말이다.
4. 3000만원 모으기
드디어!! 나에게도 어느 정도 목돈이 생겼다. 하지만 이 돈으로는 딱히 더 큰 투자를 하기 어려울 것 같다. 일단 지금 있는 이 돈을 3000만원으로 불리는 것이 올해의 목표다.
5. 빚 끝내기
부끄럽지만 나에게도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빚이 조금 있다. 올해의 목표는 이 빚을 반토막 내는게 목표다. 그러기 위한 첫 걸음으로 대차대조표를 작성해봤는데 조금 암울하긴 하다. 뭐 할 수 있겠지.
6. 운전면허 따기
장내기능도 합격했는데, 도로주행 뭐 어렵겠어?라고 생각하면서 또 한 편으로 걱정이 된다. 3월 안에 꼭 따도록 하자. 늦어지면 또 못딴다.
7. 외국어 공부 (일본어 및 영어)
일본어는 원래 관심이 많은 언어라서 공부하려고 하고, 영어는 어느 나라로 여행을 가던지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려면 필요할 것 같아서 공부하려고 한다. 그리고, 영문으로 된 각종 개발 문서를 쉽게 이해하려면 영어 공부는 필수!!!!
8. 웹 퍼블리셔로서 실력 업!
웹 퍼블리셔라면 클라이언트 사이드 언어는 능숙하게 다루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경우는 이론을 깊이 공부하기 보다는....실무에 빨리 적응하기 위한 마크업을 많이 해서 지식이 너무 얕다. 자바스크립트와 웹표준, 웹접근성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자. 그래서 꼭! 나도 강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만렙이 되자!!!
9. 책 매월 10권 이상 읽기
예전에 출판사 웹마스터로 있을 때는 일년에 300권 넘게 읽은 적도 있는데 요새는 연에 10권 이상 읽기도 힘든 것 같다. 그래서 올해는 매달 10권 이상 읽으려고 한다. 지금부터 정줄 잡고 책 열심히 봐야지
10. 성경 3독 이상 하기
작년에 성경 2독을 성공했으니 올해는 한 번 더 읽어보자고!
작년 목표와 큰 차이는 없지만 올해는 이 중 70% 정도는 꼭 이루려고 한다.
슈기냥 홧팅!
덧. 번외 목표 - 4월 전에 취업하자!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091227 처음 만든 열쇠지갑

지난 12월 27일에 허니오님 공방에서 간단하게 가죽공예를 배웠다. 원래 2명이 같이 하는 교육인데 그날 오시기로 하신 분이 안오셔서 개인교습이 되었다.
그날 배운 것을 기억을 더듬어서 적어보고자 한다.
<열쇠 지갑 만들기>
1. 먼저, 형지를 이용해서 자신이 만들 모양을 만들어본다. 형지는 보통 모눈종이를 이용해서 그린다.
2. 형지를 가죽에 옮긴다. 가죽은 자신이 원하는 모양을 만들기 전에 피할은 필수이며 가죽에 그림을 옮길때, 볼펜 혹은 송곳을 이용해서 그리면 된다.
3. 가죽칼의 날을 수직으로 하고, 뒷 부분은 든 채로 힘을 주어 도안을 재단한다. 열쇠지갑은 안감, 겉감, 고리가 달릴 부분, 싸개 단추부분을 재단해야한다.
4. 스프링도트에 본드를 바르고 가죽에도 본드를 바른 후 주변에 물을 바르고 고무줄로 꽁꽁 묶는다. 베지터블 가죽은 성형할 때 물을 바른다.
5. 안감과 겉감에 모서리 부터 본드칠을 한다. 본드칠을 할 때는 소량을 묻혀서 얇게 펴바른다. 그리고, 내부를 골고루 본드칠한다. 본드칠 할 가죽은 책상 끝에 맞춰놓는다. 그래야 가죽에 본드가 묻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6. 모서리부터 안감과 겉감을 붙이고 그 후 안감은 살살 늘려가면서 쭈욱 붙인다.
7. 귀퉁이를 둥글게 자른다. 가죽칼로 모서리를 없애면서 자르는 방법과 조각도로 자르는 방법이 있다.
8. 붙이고 나서 사포로 튀어나온 부분이 있으면 문질러서 없애준다. 본드 바른 것이 밖으로 나올 수 도 있는데 이것도 역시 사포로 문질러 없애준다.
9. 열쇠를 매다는 고리가 달릴 부분 가죽 뒷면에 토코놀을 발라준다. 물론 본드를 바를 부분은 제외한다.
10. 열쇠를 매다는 고리가 달릴 가죽에 고리가 달릴 위치를 표시하고 펀치로 뚫고 고리를 매단다.
12. 안, 겉감을 붙인 가죽에 열쇠 고리가 달릴 부분을 표시하고 그 부분을 사포로 살살 민다. 보통 가죽은 코팅이 되어 있어서 본드가 잘 붙지 않기 때문이다.
13. 모든 가죽 테두리에 기리메 칠을 한다. 기리메 칠을 해서 말랐을 때 매끄럽지 않으면 매끄럽게 될때까지 사포로 문지르고 바르고를 반복한다.
14. 기리메가 마르면 열쇠고리를 가죽에 붙인다.
15. 바느질 표시를 크리저로 낸 후, 치즐을 이용해서 바느질 구멍을 낸다. 혹은 표시만 내고 다이아몬드 송곳으로 뚫는다.
16. 바느질 표시도 바느질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린다.
17. 실은 바느질할 곳의 4배 정도로 준비하고, 왁스에 4번 문지르고 천으로 4번 훑어준다.
18. 실은 바늘 한 배 크기 만큼의 위치에서 바늘에 꽂아주고, 1센티 위치에서 한번더 바늘에 꽂고 훑어준다. 이렇게 하면 매듭이 생기고...실의 또다른 끝도 동일하게 하여 실의 양끝에 바늘이 위치하도록 한다.
19. 바느질 할 때...하나는 뒤에서 하나는 앞에서 꽂는다. 바느질이 끝나면 나란하게 돌아갔다가 쪽가위로 최대한 짧게 잘라주고 본드로 붙여준다.
20. 스프링 도트를 부착한다. 싸개 단추는 가죽을 붙인 것에서 뒤쪽을 잘라서 사용하면 된다.
여러 번 설명해봤자 한 번 만들어보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내일이나 모레쯤 공구가 도착하면...본격적으로 만들 계획이다.
2010년 1월 4일 월요일
뒤늦게 반성해보는 2009년에 관하여...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지나가고 2010년이 된지도 벌써 3일이 지났다. 원래 오늘은 출근했어야 정상인데 동네가 완전히 고립되는 바람에 출근을 못했네 휴우~ 원래 진작 했어야 하는 지난 해 반성!!! 집에서 노닥거릴 때 한 번 해볼까나? 작년에 10개 정도의 목표를 세웠는데 얼마나 지켰는지 한 번 보자.
1. 53kg 만들기 (실패)
올해 초에 조금 빠지는 듯 했지만, 내 주특기인 뒷심 부족으로 실패해버렸다. 오히려 허벅지 쪽에 살이 살짝 붙은 것 같다. 긴장감 부족과 운동 부족도 원인이다.
2. 성경이독 (성공)
모태신앙이면서 한 번도 성경을 일독 한 적이 없었던 나는 2009년 만큼은 성경을 이독할 것을 마음 먹었다.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터치에 있는 한글성경 어플을 이용해서 이독을 하게 되었다.
3. 500만원 모으기 (대 성공)
이래저래 나이 서른을 훌쩍 넘었는데도 돈을 모은 적이 없어서 종잣돈이라고 생각하고 500만원 부터 모아보기로 했다. 하지만 올해도 돈이 잘 모이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노트북도 새로 바꿨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성공이냐고? 비.밀 -_-)////
4. 빚 끝내기 (실패)
수입이 늘어나면 그만큼 저축을 늘려야하는데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난다. 운전면허취득을 위해 학원을 등록한 것도 있고...휴우 - -)=3
5. 운전면허 (절반의 성공)
내 나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운전면허를 따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2종 자동은 너무 쉽다고 해서 1종 보통으로 했으나 하두 서럽게 배워서 8시간 남기고 2종 자동으로 바꿨다. 그랬더니 아주 쉽게 기능시험을 만점으로 합격했다. 떱. 진작 2종으로 했으면 지금쯤 운전면허가 손에 있었을텐데!!!!
6. 자바스크립트 공부 (실패)
웹 퍼블리셔라면 html + CSS는 물론, 프론트엔드에서 돌아가는 언어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언어를 독학한다는게 참 어려운 것 같다.....라기 보다는 역시 슈기냥의 게으름이 흐으~~~문제야 문제!!!
7. 분기별 제안 (실패)
회사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많아서 였을까...아무것도 하지 못했네. 하지만, 웹 접근성 교육을 해봤으니 그게 어디!
8. 한 달에 책 10권 읽기 (실패)
2006년에 300권을 넘게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출판사를 나오고 나니 이것도 잘 안되는 듯해서 목표를 세웠는데...아무래도 모바일 기기로 동영상을 보다보니 책은 잘 안보게 되는 것 같다.
9. 일본여행 (성공)
원래 첫 해외여행은 일본을 가고 싶었으나 잘 되지 않았다.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5월 1일 ~ 5월 5일 휴가가 생겨서 혼자라도 일본을 가려고 했는데 절친 비누언니와 루나냥도 어떻게 시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다. 힘들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다.
10. 영어, 일본어 공부 (실패)
이것도 슈기냥의 게으름으로 못한거지 뭐 에휴...
쭈욱 돌아보니 10점 만점에 한 3.5점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건 2008년보다 이뤄놓은 것이 많은게 다행이다.
올 2010년에는 좀 더 열심히 해서 반 이상 목표를 이뤄보도록 하자!
1. 53kg 만들기 (실패)
올해 초에 조금 빠지는 듯 했지만, 내 주특기인 뒷심 부족으로 실패해버렸다. 오히려 허벅지 쪽에 살이 살짝 붙은 것 같다. 긴장감 부족과 운동 부족도 원인이다.
2. 성경이독 (성공)
모태신앙이면서 한 번도 성경을 일독 한 적이 없었던 나는 2009년 만큼은 성경을 이독할 것을 마음 먹었다.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터치에 있는 한글성경 어플을 이용해서 이독을 하게 되었다.
3. 500만원 모으기 (대 성공)
이래저래 나이 서른을 훌쩍 넘었는데도 돈을 모은 적이 없어서 종잣돈이라고 생각하고 500만원 부터 모아보기로 했다. 하지만 올해도 돈이 잘 모이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노트북도 새로 바꿨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성공이냐고? 비.밀 -_-)////
4. 빚 끝내기 (실패)
수입이 늘어나면 그만큼 저축을 늘려야하는데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난다. 운전면허취득을 위해 학원을 등록한 것도 있고...휴우 - -)=3
5. 운전면허 (절반의 성공)
내 나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운전면허를 따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2종 자동은 너무 쉽다고 해서 1종 보통으로 했으나 하두 서럽게 배워서 8시간 남기고 2종 자동으로 바꿨다. 그랬더니 아주 쉽게 기능시험을 만점으로 합격했다. 떱. 진작 2종으로 했으면 지금쯤 운전면허가 손에 있었을텐데!!!!
6. 자바스크립트 공부 (실패)
웹 퍼블리셔라면 html + CSS는 물론, 프론트엔드에서 돌아가는 언어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언어를 독학한다는게 참 어려운 것 같다.....라기 보다는 역시 슈기냥의 게으름이 흐으~~~문제야 문제!!!
7. 분기별 제안 (실패)
회사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많아서 였을까...아무것도 하지 못했네. 하지만, 웹 접근성 교육을 해봤으니 그게 어디!
8. 한 달에 책 10권 읽기 (실패)
2006년에 300권을 넘게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출판사를 나오고 나니 이것도 잘 안되는 듯해서 목표를 세웠는데...아무래도 모바일 기기로 동영상을 보다보니 책은 잘 안보게 되는 것 같다.
9. 일본여행 (성공)
원래 첫 해외여행은 일본을 가고 싶었으나 잘 되지 않았다.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5월 1일 ~ 5월 5일 휴가가 생겨서 혼자라도 일본을 가려고 했는데 절친 비누언니와 루나냥도 어떻게 시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다. 힘들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다.
10. 영어, 일본어 공부 (실패)
이것도 슈기냥의 게으름으로 못한거지 뭐 에휴...
쭈욱 돌아보니 10점 만점에 한 3.5점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건 2008년보다 이뤄놓은 것이 많은게 다행이다.
올 2010년에는 좀 더 열심히 해서 반 이상 목표를 이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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