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미투데이에서 올리는 글만 블로그에 올라와서 혹시 이 블로그 방치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분들을 위해 소식을 전해본다.
(옆의 그림은 현재 내 마음이 미로 속 같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넣은 것이죠!)
1. 휴가따윈 필요없어 여름, ㄱ-
회사내에 중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그 프로젝트에 마크업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마크업도 있을 예정...그리고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호환되도록 마크업을 해야함...기타 여러가지 고려할 사항 많음. 그 결과 7월 마지막주 휴가 계획은 펑펑!!!!
2. 각종 개편으로 인한 바쁨.
현재 회사 메인 개편 작업 진행 중이고, 이에 따라 SNB도 바뀔 예정이라 각종 버그 잡고 하다보니 조금 바빠졌다. 그래서 간단하게 쓸 수 있는 미투데이나 트위터에 글을 자주 쓰게 된 것임. 아마...다음 주 월요일은 철야 작업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털썩!
3. 유니바디 맥북 지름
노트북은 작년부터 바꾸고 싶었다. 나도 그 액정이 멋지다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으로 가고 싶었으나, 가격이 매우 ㅎㄷㄷ한 관계로...더 낮은 모델이나 데스크탑을 알아보고 있었다. 하지만, 4년 가까이 노트북을 쓰다보니 노트북에 적응이 되서 그런지 데스크탑은 안끌리고, 갑자기 15년을 넘게 쓴 윈도우를 버리고 맥OS를 써보고 싶었다. 웹표준을 하기 위해선 다양한 OS를 접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틀려! 이거슨 지름 합리화!!!)
여하튼...잘 살고 있습니다 후후후후..

휴가따위 필요없어, 여름-_-<- 내유행어 잘쓰여 뿌듯하지만,
답글삭제왠지; 서글프다..ㄷㄷ
@비누냥 - 2009/07/07 11:08
답글삭제ㅎㅎ 괜찮아 나에겐 윤휘군이 있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