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6일 금요일

090618 대림역 풍무뀀

양꼬치를 굽고 나서 찍어먹는 향신료들 흰색은 왠지 미원스러워서 잘 안섞게 됨.

굽기 전의 양꼬치들. 구워서 먹은 다음 저 꼬치에 바로 마늘을 끼워 구워 먹는다.
지난 주 목요일에 회사 소연언니와 영숙언니, 나 이렇게 셋이서 간만에 대림역에 있는 풍무뀀에 가서 양꼬치 먹었음! 양고기의 특유의 노린내? 그런것도 없고...뭔가 더 담백한 느낌~
어제도 짝지님과 갔는데 짝지님한테는 안맞는듯...많이 안먹네...;

위치는 대림역 1번출구로 나와서 큰 길에서 우회전, 미래산부인과 2층 건물

댓글 5개:

  1. trackback from: 깜찍슈기의 생각
    대림역 풍무뀀 항상가도 맛있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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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앗! 나 여기 어딘지 알고있음..=_=;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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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옛날사람 - 2009/06/27 18:08
    모..모르는 곳이 어디얏!

    그나저나 거의 실시간 답변일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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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양꼬치 좋아라 하는데~ ^^

    튀김옷이 발라진 것처럼 꼬치 색이 좀 화려 하네요~

    흰색이 쯔란 말씀이신가요? 쯔란 향 특이하고 괜춘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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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ixxxon - 2009/07/01 02:01
    엇 미원이 아니군요~~~

    잘 몰랐어요 호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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