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기냥의 하루.
웹 퍼블리셔 슈기냥입니다.
2009년 6월 1일 월요일
090528 시청역 근처 중국집
지난 주에 짝지님 회사 근처에서 먹은 탕수육과 중국냉면~
난 중국냉면 맛 괜찮았는데 짝지님 입맛에는 안맞았던듯....
탕수육은 찹쌀을 넣어서 더 쫄깃한 맛이 나는 거라고 짝지님이 알려줬음.
이번에는 내가 샀지만 다음번엔 우리 회사 근처로 짝지님 불러서 은행골 초밥을 꼭 얻어먹어야겠음!!!!
댓글 2개:
메론소다(피요피요)
2009년 6월 2일 오전 8:09
오왕~ 맛있겠다...>.<
답글
삭제
답글
답글
깜찍슈기
2009년 6월 2일 오전 9:16
@메론소다(피요피요) - 2009/06/02 08:09
ㅇㅇ 맛있다는 ㅋㅋㅋ
답글
삭제
답글
답글
댓글 추가
더 로드하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오왕~ 맛있겠다...>.<
답글삭제@메론소다(피요피요) - 2009/06/02 08:09
답글삭제ㅇㅇ 맛있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