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일 수요일

내 인생에서 가장 촉박했던 오전


오늘 오전..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그런일이 터졌다.
급하게 수습하느라 오전내내 일도 못하고

휴...
벌써 6년째...이러고 있다.

아마도.
이 이야기를 말했었을 때 누군가의 반응때문에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 것일지도

과거는 과거일뿐.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람은 경험의 동물이라 그런지
자꾸 지난 경험에 비추어 현 상황을 판단하려고 하는 것 같다.

댓글 4개:

  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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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onymous - 2009/06/03 21:17
    그럴 일 있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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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음... 무슨 일인지 몰라도 힘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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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Rukxer - 2009/06/04 00:46
    고맙습니다 흑 ㅠㅠ

    RuKxer님 덕분에 도메인 연결 잘했었다죠

    티스토리 쓸때 말이죠 후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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