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다음에 최근에 조립한 것이 바로 붉은 자쿠! 보통 건프라하면 건담을 조립해야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지도. 하지만 내가 붉은 자쿠를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샤아 아즈나불이 몰고 다니기 때문이지~! 간단한 이유다. 어릴 때 퍼스트 건담에서 가장 멋있던 캐릭터가 샤아였다. 독특한 투구에 얼굴도 살짝 가려주시고. 뭔가 신비감이 넘쳐 보였다. 여하튼..난 도색까지는 못하고 첨부된 스티커 붙이고 먹선 치는 정도밖에 못한다. MG를 사는 이유가 바로 그거다. 도색하지 않아도 사출색이 좋거든.
이런 나를 보고 짝지님은 오덕녀라고 놀린다. 훗...
건프라는 좋아하지만 오덕은 아니라고요~
도색까지 이뿌게 해보세요. 먹선까지 넣어서...
답글삭제멋지게 변신한 붉은자쿠를 기대하겠습니다. ^^
@yamma - 2009/06/10 15:19
답글삭제도색까지 가면 왠지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널것 같아요 ㅠㅠ
하악 하악 =_=;
답글삭제PG를 질러보세요. 후후후후후후후훗.
@옛날사람 - 2009/06/10 17:46
답글삭제후우~ PG까지 가기엔 너무 비싸다는...
그리고 난 일반인이라고 (응?)
핫... 건프라 취미를 가지고 계셨군요.
답글삭제@영민C - 2009/06/10 18:38
답글삭제네 건프라 완전 좋아해요 ^^
저와 같은 취미가..
답글삭제@빽짱구 - 2009/06/11 19:04
답글삭제ㅎㅎㅎ
덕분에 오덕녀라고 놀림 받고 있뜸;
저랑 같은 취미를 가지고 계시는 군요..
답글삭제참고로 저도 여자사람임......ㅋ
trackback from: [터치낭자] HCUG급 퍼스트 건담 RX-78
답글삭제두 말 필요없는 나의 건본좌님 퍼스트 건담이다. 게이트 자국이 여기 저기 땜방마냥 흉하게 남아서 아쉽기는 하지만 가장 아끼는 건본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버스탄늑대 - 2009/06/16 23:07
답글삭제오홋~ 그렇군요! +_+)//
제 짝지님은 이런 제 취미를 가지고 오덕녀라고 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