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퍼블리셔 슈기냥입니다.
이 때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고, 그곳은 바로 중국이였다.
아 물론, 타겟은 중국이 아니라 북한이였지만, 북한은 정식으로 갈수 없어서
중국 국경지대로 갔었다.
그 때 기도편지 레이아웃은 소연이가 맡았고, 나는 디자인을 맡아서 작업하였다. 이게 벌써 2년 전 일이라니 세월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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