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기냥의 하루.
웹 퍼블리셔 슈기냥입니다.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눈물나는 하루.
한동안 잠잠하던 내 우울증이 스브적 올라오기 시작한다.
일단 일...꼭 해야하는데 너무 짜증이 나서 시작조차 하기 힘들다.
억지로 하는데 ㅜ_-;; 구 버전이라서 테이블 코딩이 대부분...아 재미없다.
그냥 생각 같아서는 "이 서비스 개편해요!!!" 라고 하고 싶은데 그게 쉬운일이 아니고
사람과의 관계도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덕분에 스윗소로우의 거북이처럼을 무한 반복해 듣고 있다.
아놔~~~ 나 좀 살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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