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가 계속 미투데이 백업용으로 남아버리는 것 같아 안타까워서 간만에 글을 남긴다. 조만간 시간이 많아지면 블로그에 글을 더 자주 남기겠지만 :)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나에겐 3년 주기로 터닝포인트가 있었다. 첫번째 터닝포인트는 2004년, 두번째 터닝포인트는 2007년, 그리고 세번째 터닝포인트는 2010년이 될 것 같다.
2004년 첫번째 터닝포인트때는 첫 이직을 하였다. 3년 가까이 다녔고, 회사에서 항상 꾸중만 들었던지라 다른 곳에서 잘 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그 걱정은 정말 기우였다. 오히려 일 잘한다는 칭찬을 받고 다녔으니까. 첫 직장에서 꾸중은 들었지만, 일은 제대로 잘 배운것 같다. 이 때 한 두어달 쉬고 새 직장을 찾았었다. 그리고 두번째 터닝포인트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해고를 당한 2007년이였다. 방심하고 있다가 당한터라 할 말도 없고 쩝쩝. 한 반 년 정도 쉬면서 BEDTS라는 선교훈련도 받고, 훈련 과정에서 중국도 다녀오고...나름 귀한 경험을 한 것 같다. 솔직히 2주 중국 여행....언제 가 볼 수 있겠냐고~~~
2010년, 회사에서 조만간 구조조정이 있을 것 같다. 이에 따른 명예퇴직 신청도 받을 것 같고...나의 선택은 명예퇴직이다. 나이도 많다, 직급도 있다, 연봉도 나름 만족할 정도로 받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남는 것이 탁월한 선택이였을지도 모르는데 왜 명예퇴직을 선택했을까? 첫번째로는 목돈이 생기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좀 더 내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서다. 너무 앞만 보고 달려와서 정말 중요한 것에 대해 집중을 하지 못한 것 같기 때문이다.
솔직히 조금은 무섭다. 과연 잘한 선택인지...그렇지만 안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자. 지금까지의 여러 번의 위기도 좋은 기회로 바꿔서 더 높이 도약했던 내가 아닌가. 위기라고 생각하는 지금이 오히려 나에겐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거다.
슈기냥 화이팅!!!>ㅁ<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난 도대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길래....
사진은...내 이성의 끈이 끊어진 순간 -_- 과 동일해서 플리커에서 찾아보았다.
그동안 미투에다가 생각나는 그 때, 그 때의 심정을 적어봤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가 살짝 방치 된 것 처럼 보이는구만
어제..내가 활동하는 동호회에서 그다지 좋은 리플을 받지 못했다. 평소 내가 쓰는 글의 이미지가 가벼운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이런 리플을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몸이 아프다는게 주 내용이였지만, 남들은 희화한 부분만 보이나보다.
이런 것 때문에도 기분이 살짝 가라앉아 있었는데...또 뭔가 일이 터졌다. 아프고 배고프고 힘들어서 그랬을까? 갑자기 이 사람이 평소에 나를 어떻게 생각했길래?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는 사람이였나? 내가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해서 무시하나? 그런 생각까지 들었다. 이런 생각이 마구 쌓이다 보니 이 사람 뿐만 아니라 주변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날 그렇게 대하는 것처럼 느껴졌고...꽤 소름이 돋았다. 무서웠다.
창피하게 전철에서 막 울고, 버스에서 울고, 길 걷다가 울고....
역지사지? 황금률? 이런 거 지키면 바보가 되는 세상인가 보다.
본인이 무서워서 그러는거 아니다. 내가 그런 대접을 받으면 기분 나쁘니까 그렇게 안하는거다. 앞으로...내가 어떻게 바뀔지 두고 보라지....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나는 뮤지컬 관람이 처음이라서 마구 설레였다.
생각보다 머나먼 대학로 예술마당 4관...혜화역에서 약 걸어서 15분...짝지는 늦게 오니까 일찍 끝난 내가 먼저 표를 찾아놓았다. 전날에 살짝 다툼이 있었던 우리는 형식적인 대화만 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어 왔어?", "거기 멀지 않아?" 등등)
짝지와 나는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와 비슷한 내용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뮤지컬은 창작 뮤지컬이고 그 영화와는 아주 다른 내용이였다. 주 내용은 어느 병원에 있던 반신불수 최병호라는 환자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것...그가 사라진 이유를 쓰면 스포일러가 될테니 여기까지 후훗...
처음 보는 뮤지컬인데 앞에서 두 번째 자리에서 보게 되어 배우들의 숨소리, 얼굴표정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정말 놀라운 것은 단 7명의 배우가 50개의 배역을 나눠서 했다는 것!!! 대단대단~~~
초반에 마구마구 웃다가...울다가...웃다가...울다가...아놔 나중엔 몰라!!!하면서 대성통곡하게 만든 뮤지컬이다. (웃다가 울면 큰일 나는데 -_-;;;) 관객에게 편지, 꽃, 뭔가 선물을 주면서 몰입을 하게 만드는 뮤지컬이다. 물론 나도 꽃 하나 받았다 헤헤헤...
가벼움과 무거움이 적절하게 조화가 된 뮤지컬이라고 생각한다.
계속 뮤지컬을 보다보니..어느 순간 내가 짝지와 손을 잡고 있었다. 서로 싸운 것은 잊어버린 채 말이다. 뮤지컬 덕분에 화해하다니 헤헤헤...그리고 느낀 점은..누구나 다 가슴 한 구석에 아픔을 묻어놓고 있다는 것....나 혼자만 아픔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그리고 내 옆에 있는 그 사람이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난 감히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뮤지컬이 될 거라고.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짝지님의 생일선물, 키플링 INCA 핑크루비

지난 금요일에 짝지님이 생일선물로 키플링 가방을 질러주셨다.
모델명은 키플링 INCA 핑크루비! 크기는 30x26x11로 딱 적당한 크기이다.
어제 받자마자 인증샷용으로 사진을 찍긴 했는데 엑페가 냠냠해 버렸네;;
그대신 쇼핑몰에서 스윽~ 긁어온 사진으로 대체!!! 실제 제품 색상은 조금 더 진한 편이다.

크기가 작아보이지만, 알차게 잘 들어간다. 현재 시크릿핸폰, 블랙잭핸폰, 엑스페리아, 아이팟터치, 필통, 안경집, 수첩 한 권, 가계부, 열쇠, 손세정제, USB케이블, USB, 성경책, 지갑 등이 들어 있다.
그리고, 이 가방 하나로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3가지를 연출할 수 있다.
작은언니는 보더니 "시장 가방?" 이러는데 우리 작은 언니는 천 가방류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렇게 말했을지도.
요런 맘에 쏙드는 가방을 사주신 짝지님 감사!!!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구로디지털단지역 통로 확장공사, 누구를 위한 공사인가?
위의 사진은 플리커에서 검색한 사진이니 저작권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음!
작년 11월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역 통로확장공사를 했었다. 그 이유는 구로디지털단지역의 유동인구는 늘었지만 통로는 20년 전 그대로의 너비라서 출퇴근시 통로에서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 역에서 구로디지털단지로 가는 통로가 살짝 휘어버린 것 때문이였다.
본디 공사도 원래 예정보다 4개월 지체 된 것이였다. 7월에 한다더니 한 4개월 정도 지난 11월 부터 공사하더라. 요새 보니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 가는 단계인것 같은데, 이 공사가 누구를 위한 공사일까라는 생각이 얼핏 들었다.
1. 도대체 왜 계단과 통로의 바닥이 나무인거야?
통로가 기존의 2배의 너비가 된 것은 환영이다. 그렇지만 바닥이 나무재질이다. 나무재질이 날씨가 좋을때는 상관없지만, 눈비 올때는 매우 미끄럽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넘어질 수 도 있지 않을까? 이거 공사진행하는 쪽 분들은 날씨 좋을때만 출근하시나? 그런건 아닐 것이다. 지붕이 덮혀있어서 그런 염려가 없을것으로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눈비가 젖은 신발, 우산이 있는 사람이 여러 명이 지나가면 아무리 지붕으로 덮혀 있어도 바닥은 미끄러워진다. 몇 명 슬라이딩 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될까 좀 걱정이다.
2. 여성에 대한 배려가 없는 통로의 나무바닥
오늘 아침에 출근하다가 굽이 가는 신발을 신은 한 여성이 멈칫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알고보니 그녀의 굽이 통로 나무바닥 틈에 낀 것! -_-+++
그거 참 난감한 상황이다. 종종 길가다가 보도블럭에 굽 끼는 것도 짜증나는데 이젠 지하철역 통로에서도 끼게 될 것 같다. 구로디지털단지역을 다니는 여성들은 앞으로 플랫슈즈나 운동화를 애용하시길.
3. 기존보다 넓어진 통로, 그러나 여전히 좁은 계단의 폭
통로는 확실히 넓어졌다. 통로에서 출근시간을 지체해서 지각하는 일도 확실히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기대는 계단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두둥-_-;;
기존보다 계단이 약간 넓어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에스컬레이터가 생겨서 그런지 많이 넓어지진 않았다. 사진과 같이 임시로 설치한 계단이긴 했지만 기존 계단의 2배 폭은 되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약간의 조경을 위한 공간이 생긴듯한데...그 공간대신 차라리 계단의 폭을 늘려줬으면 하는 생각이다. 3번 출구는 구로디지털단지 쪽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쪽 출구를 이용하는데 그 쪽 출구 계단은 다른 쪽보다 더 넓어야 하지 않을까?
과연 공사를 진행하신 분들은 위와 같은 생각을 해보셨을까?
그곳을 매일 사용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셨을까?
혹시라도 공사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위에 대한 의문을 해결해 줄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다.
작년 11월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역 통로확장공사를 했었다. 그 이유는 구로디지털단지역의 유동인구는 늘었지만 통로는 20년 전 그대로의 너비라서 출퇴근시 통로에서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 역에서 구로디지털단지로 가는 통로가 살짝 휘어버린 것 때문이였다.
본디 공사도 원래 예정보다 4개월 지체 된 것이였다. 7월에 한다더니 한 4개월 정도 지난 11월 부터 공사하더라. 요새 보니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 가는 단계인것 같은데, 이 공사가 누구를 위한 공사일까라는 생각이 얼핏 들었다.
1. 도대체 왜 계단과 통로의 바닥이 나무인거야?
통로가 기존의 2배의 너비가 된 것은 환영이다. 그렇지만 바닥이 나무재질이다. 나무재질이 날씨가 좋을때는 상관없지만, 눈비 올때는 매우 미끄럽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넘어질 수 도 있지 않을까? 이거 공사진행하는 쪽 분들은 날씨 좋을때만 출근하시나? 그런건 아닐 것이다. 지붕이 덮혀있어서 그런 염려가 없을것으로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눈비가 젖은 신발, 우산이 있는 사람이 여러 명이 지나가면 아무리 지붕으로 덮혀 있어도 바닥은 미끄러워진다. 몇 명 슬라이딩 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될까 좀 걱정이다.
2. 여성에 대한 배려가 없는 통로의 나무바닥
오늘 아침에 출근하다가 굽이 가는 신발을 신은 한 여성이 멈칫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알고보니 그녀의 굽이 통로 나무바닥 틈에 낀 것! -_-+++
그거 참 난감한 상황이다. 종종 길가다가 보도블럭에 굽 끼는 것도 짜증나는데 이젠 지하철역 통로에서도 끼게 될 것 같다. 구로디지털단지역을 다니는 여성들은 앞으로 플랫슈즈나 운동화를 애용하시길.
3. 기존보다 넓어진 통로, 그러나 여전히 좁은 계단의 폭
통로는 확실히 넓어졌다. 통로에서 출근시간을 지체해서 지각하는 일도 확실히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기대는 계단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두둥-_-;;
기존보다 계단이 약간 넓어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에스컬레이터가 생겨서 그런지 많이 넓어지진 않았다. 사진과 같이 임시로 설치한 계단이긴 했지만 기존 계단의 2배 폭은 되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약간의 조경을 위한 공간이 생긴듯한데...그 공간대신 차라리 계단의 폭을 늘려줬으면 하는 생각이다. 3번 출구는 구로디지털단지 쪽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쪽 출구를 이용하는데 그 쪽 출구 계단은 다른 쪽보다 더 넓어야 하지 않을까?
과연 공사를 진행하신 분들은 위와 같은 생각을 해보셨을까?
그곳을 매일 사용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셨을까?
혹시라도 공사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위에 대한 의문을 해결해 줄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다.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안녕...내 약 2년 간의 내 추억들...
지난 주 금요일은 월급날이였다. 물론 월급날이라고 쓰고 빚잔치라고 읽지만 말이다. 카드대금을 이체하기 위해서 핸드폰 외장 메모리를 연결하였다. 공인인증서가 핸드폰 외장 메모리에 있기 때문이다.
어? 그런데 자꾸 인증서가 없다고 나온다. 이상하네....
파일 탐색기를 이용해서 들어가보니..
OMG!!!!! 없다!!! 아무 것도 없어! ;ㅁ;
(Oh My God!!!의 인터넷식 줄임말 요새 굿모닝팝스를 듣고 있다. 거기서 배운 표현!! 아 이런거 말할때가 아닌가 ㄱ-;;)
나도 모르는 사이...전기적인 충격을 받아 메모리가 손상된 것 같다.
모토롤라 크레이저를 샀을 때 같이 산 512메모리...그 안에 있던 사진들, 동영상들 모두 날아가버렸다. 엉엉엉 ;ㅁ; 거의 2년 동안의 기록이 사라졌다.
아놔...진작 백업할 걸...일부 내 하드 혹은 맥북프로에 남아 있는 것도 있지만 주변 사람들이 복구 프로그램 돌리면 된다고 하는데, 내 메모리는 물리적인 충격을 받은 것 같다. 아예 메모리를 어떤 노트북, 핸드폰에서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휴....내 기억에는 남아 있는 그 사진들....
뽑아서 저장할 수 없을까?
2009년 8월 7일 금요일
나의 휴가 이야기.
위의 사진과 같은 곳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긴 하지만-_-;; 이미 5월에 일본 다녀왔고, 맥북프로 유니바디를 지른 덕분에 오다이바 건담이고 뭐고 보러가지 못하고..
원래는 지난 주 5일을 휴가로 잡았었지만, 프로젝트가 나의 발목을 붙잡았다.
짝지하고 가까운 곳이라도 놀러가려고 했으나, 짝지님이 휴가를 내기 어렵고...
그냥 이번주 목, 금에 휴가를 내버렸다. 내 몸이 휴식을 원하기 때문이였지.
총 4일을 쉬게 되는데...벌써 반을 써버렸네? 잘 쉬었을까????
휴가 첫 날, 오전
큰언니가 간만에 시간이 생겼다며 - 딸 둘을 부모님에게 딸려보냈다 - 동대문을 가고 싶다고 했다. 아...오후에 약속있는데...란 생각도 들었지만, 언니가 외출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보기로 했다. 그런데, 내가 새벽 00시 30분에 집에 왔는데 티비에서 영화가 나오길래 보다가 새벽 3시에 자버렸다. 두둥...10시에 일어나버렸다. 부랴부랴 씻고..언니와 명동으로 약속장소 변경!
둘째 조카가 인내심이 없는 편이라 빨리 가야하는데 전철은 한 대 놓치고 ㄱ-; 한 30분 정도 더 기다리게 할 것 같아서 종각역에 가서 기다리라고 했다. 종각에 도착해서 전화했더니 언니는 아직 명동에 있던 것!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가 종각인 것으로 착각했단다. 여튼 우여곡절 끝에 만났다. 그러더니 아웃백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 거금 썼다;; 뭐 내가 늦었으니 이 정도야 ㅠㅠ
인내심 없는 조카를 끌고 청계천 길을 걸었다. 종각에서 시작....방산시장까지 걸어갔다. 조카는 물을 보니 들어가고 싶었나보다. 언니도 그런 조카가 그럴 것이라고 예상했는지 갈아 입을 여분의 옷을 준비했다고 한다. 물놀이를 하던 조카가 갑자기 뛰어나오더니 바지를 내리려고 한다. 이녀석!!! 소변이 급했던 거구나! 아무리 주변을 살펴봐도 화장실은 없고 급한대로 음료수 병에 소변을 보게 했다. 에휴 그러니까 음료수 좀 그만 마시라니까.
저녁 약속까지 시간이 남아서 나는 맥북을 들고 스타벅스에서 좀 쉬다 가려고 종로3가로 이동했다. 요새는 스타벅스에서 실명인증만 하면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짝지와 8월부터 GMP를 이용해서 영어공부를 하기로 해서 지난 방송을 다운받아서 들으면서 공부했다.
휴가 첫 날...저녁
클리앙에서 알게 된 싸여사가 독일에서 잠시 한국으로 왔다. 전부터 한국 오면 곱창 사드린다고 약속했고, 6일 저녁에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번개를 치려고 했다가 초면인 사람들이 있으면 불편할 수도 있어서 아는 사람끼리만 만나는 것으로 했다. 참석자는 나, 비누언니, 싸여사, 악셀(싸여사 남친), 토비(싸여사 독일친구), 다크리스님, 눈빛마음군, 슈크림냥, mineroller님, 노쓰군 요렇게 만났다. 다행히 곱창집 이모님은 날 기억하고 계셨다! 자리도 잘 마련해주시고 (다만 중간중간 아주머니들의 강제 주문이 맘에 걸렸지만)
영어라면 울렁증이 있는지라 싸여사의 독일 친구들과 대화가 될까?라는 생각이들었지만 친구들이 워낙에 활달한 성격이고, mineroller님과 슈크림냥의 영어 실력 덕분에 의사소통이 어렵지 않았다. 즐겁게 곱창을 먹고 대화하고 자리를 옮겨서 차를 마시며 또 대화를 했다.
헤어질 때는 싸여사와 슈크림냥은 전철을 이용해서 가고 독일 친구들은 mineroller님이 자신의 차로 게스트하우스까지 데려다 주신다고 하셨다. 그 뿐만 아니라, 나와 비누언니와 노쓰군도 집 까지 데려다 주셨다. 오옥!!!이 분 정말 대인배 인정!!!! ㅠㅠ
무한도전을 빼놓지 않고 보고 좋아한다는 악셀. 모인 사람들의 이름을 한글로 받아쓰기 하고 잘못쓰면 고쳐주는 싸여사님의 모습...참 보기 좋았다 ^^
초면이면 아무래도 어색하고 그럴텐데...밝고 활달한 모습에 나도 기분이 좋았으니까.
휴가 둘째날.
짝지님이 회사 근처로 오면 점심을 사주겠다고 해서 냉콤! 달려갔다. 첨엔 장어덮밥을 사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호~~장어구이로구나 +_+
하나는 소금구이, 하나는 고추장구이로 해서 먹었다. 맛있게 먹고 짝지님이 밥을 사줬으니 나는 마실 것을 샀다. 엇! 근데 짝지님이 첨엔 복숭아 쥬스를 시켰다. 장어를 먹은 후 복숭아를 먹으면 바로 배탈이 난다..는 글을 장어집에서 본 기억이 나서 다른 것을 마시는게 좋겠다고 권유했다. (힛 난 착한 여친!)
짝지님은 다시 회사로 복귀하고, 나는 교보문고로 가서 마구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스테들러 홀더에 꽂혀서 질러 버렸다. 지우개도 같이. 그리고 나서 어제 카드깡 한 돈을 갖고 있으면 쓰게 될 것 같아서 우리은행에 넣어두었는데 밤에 확인해보니...대출미납금 일부로 나가버렸다!!!!!! 이..이보라구...난 이미 대출미납금을 연계계좌에 넣었는데 말이지! 하악 ㅠ_) 내일 오전에 한번 전화해봐야겠다. 이거 대출금 갚은 것으로 생각해서 안돌려주면 어쩐다;;;아 놔...
뭐 평소에도 파란만장한 슈기냥...휴가라고 안 파란만장하겠냐능;
원래는 지난 주 5일을 휴가로 잡았었지만, 프로젝트가 나의 발목을 붙잡았다.
짝지하고 가까운 곳이라도 놀러가려고 했으나, 짝지님이 휴가를 내기 어렵고...
그냥 이번주 목, 금에 휴가를 내버렸다. 내 몸이 휴식을 원하기 때문이였지.
총 4일을 쉬게 되는데...벌써 반을 써버렸네? 잘 쉬었을까????
휴가 첫 날, 오전
큰언니가 간만에 시간이 생겼다며 - 딸 둘을 부모님에게 딸려보냈다 - 동대문을 가고 싶다고 했다. 아...오후에 약속있는데...란 생각도 들었지만, 언니가 외출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보기로 했다. 그런데, 내가 새벽 00시 30분에 집에 왔는데 티비에서 영화가 나오길래 보다가 새벽 3시에 자버렸다. 두둥...10시에 일어나버렸다. 부랴부랴 씻고..언니와 명동으로 약속장소 변경!
둘째 조카가 인내심이 없는 편이라 빨리 가야하는데 전철은 한 대 놓치고 ㄱ-; 한 30분 정도 더 기다리게 할 것 같아서 종각역에 가서 기다리라고 했다. 종각에 도착해서 전화했더니 언니는 아직 명동에 있던 것!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가 종각인 것으로 착각했단다. 여튼 우여곡절 끝에 만났다. 그러더니 아웃백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 거금 썼다;; 뭐 내가 늦었으니 이 정도야 ㅠㅠ
인내심 없는 조카를 끌고 청계천 길을 걸었다. 종각에서 시작....방산시장까지 걸어갔다. 조카는 물을 보니 들어가고 싶었나보다. 언니도 그런 조카가 그럴 것이라고 예상했는지 갈아 입을 여분의 옷을 준비했다고 한다. 물놀이를 하던 조카가 갑자기 뛰어나오더니 바지를 내리려고 한다. 이녀석!!! 소변이 급했던 거구나! 아무리 주변을 살펴봐도 화장실은 없고 급한대로 음료수 병에 소변을 보게 했다. 에휴 그러니까 음료수 좀 그만 마시라니까.
저녁 약속까지 시간이 남아서 나는 맥북을 들고 스타벅스에서 좀 쉬다 가려고 종로3가로 이동했다. 요새는 스타벅스에서 실명인증만 하면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짝지와 8월부터 GMP를 이용해서 영어공부를 하기로 해서 지난 방송을 다운받아서 들으면서 공부했다.
휴가 첫 날...저녁
클리앙에서 알게 된 싸여사가 독일에서 잠시 한국으로 왔다. 전부터 한국 오면 곱창 사드린다고 약속했고, 6일 저녁에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번개를 치려고 했다가 초면인 사람들이 있으면 불편할 수도 있어서 아는 사람끼리만 만나는 것으로 했다. 참석자는 나, 비누언니, 싸여사, 악셀(싸여사 남친), 토비(싸여사 독일친구), 다크리스님, 눈빛마음군, 슈크림냥, mineroller님, 노쓰군 요렇게 만났다. 다행히 곱창집 이모님은 날 기억하고 계셨다! 자리도 잘 마련해주시고 (다만 중간중간 아주머니들의 강제 주문이 맘에 걸렸지만)
영어라면 울렁증이 있는지라 싸여사의 독일 친구들과 대화가 될까?라는 생각이들었지만 친구들이 워낙에 활달한 성격이고, mineroller님과 슈크림냥의 영어 실력 덕분에 의사소통이 어렵지 않았다. 즐겁게 곱창을 먹고 대화하고 자리를 옮겨서 차를 마시며 또 대화를 했다.
헤어질 때는 싸여사와 슈크림냥은 전철을 이용해서 가고 독일 친구들은 mineroller님이 자신의 차로 게스트하우스까지 데려다 주신다고 하셨다. 그 뿐만 아니라, 나와 비누언니와 노쓰군도 집 까지 데려다 주셨다. 오옥!!!이 분 정말 대인배 인정!!!! ㅠㅠ
무한도전을 빼놓지 않고 보고 좋아한다는 악셀. 모인 사람들의 이름을 한글로 받아쓰기 하고 잘못쓰면 고쳐주는 싸여사님의 모습...참 보기 좋았다 ^^
초면이면 아무래도 어색하고 그럴텐데...밝고 활달한 모습에 나도 기분이 좋았으니까.
휴가 둘째날.
짝지님이 회사 근처로 오면 점심을 사주겠다고 해서 냉콤! 달려갔다. 첨엔 장어덮밥을 사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호~~장어구이로구나 +_+
하나는 소금구이, 하나는 고추장구이로 해서 먹었다. 맛있게 먹고 짝지님이 밥을 사줬으니 나는 마실 것을 샀다. 엇! 근데 짝지님이 첨엔 복숭아 쥬스를 시켰다. 장어를 먹은 후 복숭아를 먹으면 바로 배탈이 난다..는 글을 장어집에서 본 기억이 나서 다른 것을 마시는게 좋겠다고 권유했다. (힛 난 착한 여친!)
짝지님은 다시 회사로 복귀하고, 나는 교보문고로 가서 마구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스테들러 홀더에 꽂혀서 질러 버렸다. 지우개도 같이. 그리고 나서 어제 카드깡 한 돈을 갖고 있으면 쓰게 될 것 같아서 우리은행에 넣어두었는데 밤에 확인해보니...대출미납금 일부로 나가버렸다!!!!!! 이..이보라구...난 이미 대출미납금을 연계계좌에 넣었는데 말이지! 하악 ㅠ_) 내일 오전에 한번 전화해봐야겠다. 이거 대출금 갚은 것으로 생각해서 안돌려주면 어쩐다;;;아 놔...
뭐 평소에도 파란만장한 슈기냥...휴가라고 안 파란만장하겠냐능;
2009년 8월 1일 토요일
090711 스위트롤 신촌

얼핏보면 짝지님의 팔이 살짝 보이는군요 >ㅅ<
여기 롤케익 맛 괜찮은 것 같음.
다음에 또 다른 롤케익도 먹어봐야지 ^^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2009년 7월 21일 화요일
내 몸이 지르는 비명에 귀를 기울일 때.
지난 주 금요일. 발이 마치 접지른 것처럼 아팠다.
별일 아니겠지 생각하고 넘겼는데...그리고 그날도 평소같이 짝지님과 데이트~
....집에 오니 발등부터 시작해서 발등 위까지 약 10센티 정도?
발갛게 부어 올랐다. 아...이거 -_-;;;;;;;;;;;; 작년에 본거 같은데???
아놔 작년에도 똑같은 증상으로 고생했는데!
이 증상은 보통 몸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 발생하는 피하지방 염증이다.
내 옆자리 혜민언니도 요새 이것으로 고생 중.
그저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는게 이 증상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발을 높혀주고, 냉 찜질을 해줘야한다.
내 발이 고생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위에도 썼지만, 이런 염증이 생긴건 작년 딱 이맘 때 였다.
인천시청 프로젝트 PM으로 일하다 보니 예민해졌고, 그로 인한 염증...
나는 혹시 2005년도에 걸렸었던 대상포진이라고 생각해서 정형외과를
가봤는데 오히려 의사가 나에게 이렇게 묻더라 "이거 어떻게 해줄까?"
....바로 뜨거운 온찜질을 해주셨는데, 염증이 무럭무럭 자라게 만드신거지.
그동안 내 다리가 아플 때의 패턴을 보면 아래와 같다.
1. 잠이 부족했을 때
2.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
3. 부실하게 먹는 아침
이러한 이유로 면역력이 약해져서 염증도 나고 대상포진도 걸렸었던것 같다.
슈기냥..이제 내 몸이 지르는 비명에 귀를 기울이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힘쓰자.
면역력 강화하는 60가지 방법은 아래에...
별일 아니겠지 생각하고 넘겼는데...그리고 그날도 평소같이 짝지님과 데이트~
....집에 오니 발등부터 시작해서 발등 위까지 약 10센티 정도?
발갛게 부어 올랐다. 아...이거 -_-;;;;;;;;;;;; 작년에 본거 같은데???
아놔 작년에도 똑같은 증상으로 고생했는데!
이 증상은 보통 몸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 발생하는 피하지방 염증이다.
내 옆자리 혜민언니도 요새 이것으로 고생 중.
그저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는게 이 증상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발을 높혀주고, 냉 찜질을 해줘야한다.
내 발이 고생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위에도 썼지만, 이런 염증이 생긴건 작년 딱 이맘 때 였다.
인천시청 프로젝트 PM으로 일하다 보니 예민해졌고, 그로 인한 염증...
나는 혹시 2005년도에 걸렸었던 대상포진이라고 생각해서 정형외과를
가봤는데 오히려 의사가 나에게 이렇게 묻더라 "이거 어떻게 해줄까?"
....바로 뜨거운 온찜질을 해주셨는데, 염증이 무럭무럭 자라게 만드신거지.
그동안 내 다리가 아플 때의 패턴을 보면 아래와 같다.
1. 잠이 부족했을 때
2.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
3. 부실하게 먹는 아침
이러한 이유로 면역력이 약해져서 염증도 나고 대상포진도 걸렸었던것 같다.
슈기냥..이제 내 몸이 지르는 비명에 귀를 기울이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힘쓰자.
면역력 강화하는 60가지 방법은 아래에...
펼쳐두기..
1. 즐거운 생활
2. 숙면
3. 영양
4. 노동
5. 마사지
6. 냉온욕
7. 풍욕
8 속보
9 계단 걷기
10. 철봉 매달리기
11. 명상, 기도
12. 음악 감상
13. 봉사
14. 유머
15. 가벼운 등산
16. 쑥 뜸, 쑥 훈증
17. 연애
18. 대화
19. 기지개(역동작)
20. 호흡
21. 배설
22. 벌침
23. 생체 일기 쓰기
24. 다듬이질
25. 빨래(방망이질)
26. 도리깨질
27. 도끼질
28. 발바닥 지압
29. 약간의 과일주 섭취
30. 햇빛
31. 참선
32. 살아 있는 나무에 몸 부딪히기
33. 사람끼리 부딪치기
34. 손뼉치기
35. 삼림욕
36. 보약
37. 성취욕
38. 울고 싶을 때 실컷 울기
39. 감기 앓기(열이 올라가므로)
40. 감사하는 마음
41. 노래 부르기
42. 몰두
43. 화학 물질을 안 먹고 안 마시기
44. 신앙 생활
45. 칭찬
46. 규칙적인 생활
47. 긍정적인 사고
48. 좋은 물(찬물) 마시기
49. 수중 도보
50. 생체가 시키는 대로하는 것
51. 신바람
52. 요가
53. 결핵 예방 백신(BCG) 접종
54. 놋그릇이나 질그릇의 사용
55. 비타민 C, 비타민E, 안티옥사이드 섭취
56. 약간의 구리 섭취
57. 마그네이즈
58. 구루타치온
59. 즐거운 생각을 하며 낄낄대고 웃기
60. 대화 때 히죽 웃으며 대하기
2. 숙면
3. 영양
4. 노동
5. 마사지
6. 냉온욕
7. 풍욕
8 속보
9 계단 걷기
10. 철봉 매달리기
11. 명상, 기도
12. 음악 감상
13. 봉사
14. 유머
15. 가벼운 등산
16. 쑥 뜸, 쑥 훈증
17. 연애
18. 대화
19. 기지개(역동작)
20. 호흡
21. 배설
22. 벌침
23. 생체 일기 쓰기
24. 다듬이질
25. 빨래(방망이질)
26. 도리깨질
27. 도끼질
28. 발바닥 지압
29. 약간의 과일주 섭취
30. 햇빛
31. 참선
32. 살아 있는 나무에 몸 부딪히기
33. 사람끼리 부딪치기
34. 손뼉치기
35. 삼림욕
36. 보약
37. 성취욕
38. 울고 싶을 때 실컷 울기
39. 감기 앓기(열이 올라가므로)
40. 감사하는 마음
41. 노래 부르기
42. 몰두
43. 화학 물질을 안 먹고 안 마시기
44. 신앙 생활
45. 칭찬
46. 규칙적인 생활
47. 긍정적인 사고
48. 좋은 물(찬물) 마시기
49. 수중 도보
50. 생체가 시키는 대로하는 것
51. 신바람
52. 요가
53. 결핵 예방 백신(BCG) 접종
54. 놋그릇이나 질그릇의 사용
55. 비타민 C, 비타민E, 안티옥사이드 섭취
56. 약간의 구리 섭취
57. 마그네이즈
58. 구루타치온
59. 즐거운 생각을 하며 낄낄대고 웃기
60. 대화 때 히죽 웃으며 대하기
090706 새마을식당 신촌점
짝지님하고 아는 동생하고 셋이서 새마을식당 신촌점에 갔다.
평소에 짝지님하고 즐겨 가던 곳.
열탄불고기 먹고 김치말이국수 먹으면 완벽!!!
맛있는 열탄불고기
열탄 불고기랑 같이 먹으면 더 맛을 좋게 하는 파무침~
신촌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앤드류스 타이에서 우회전 하면 바로 보인다.
평일에는 조금 기다려야 하는 수고가 조금 있음.
평소에 짝지님하고 즐겨 가던 곳.
열탄불고기 먹고 김치말이국수 먹으면 완벽!!!


신촌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앤드류스 타이에서 우회전 하면 바로 보인다.
평일에는 조금 기다려야 하는 수고가 조금 있음.
090704 프리모바치오바치 홍대점




이 메뉴는 기억이 안남;;; 이 짧은 기억력 우짜면 좋노 ;ㅁ;일단 오븐스파게티..같은 건데 흠흠흠 -_-a
7월 4일 현미랑 명희랑 현주랑 셋이서 간만에 홍대에서 뭉쳤다.
프리모바치오바치가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다고 해서 모였는데,
"지금부터 2시간 30분 기다리셔야 해요."
허걱걱!!!! 현미 말로는 되게 맛있다고 해서 일단 예약 걸고, 홍대에서 옷도 보고
간단하게 배를 채우다보니 "차례되셨네요 오세요~"라고 전화가 왔다.
(아! 서비스도 괜찮다!!!)
가격은 만원대 정도로 나쁘지 않았다. 기다리더라도 맛도 서비스도 괜찮으면
다 용서가 되는 법!
위치는 아래 참조 ^^
덧.이거 편집하다가 먹고 싶어서 혼났다는 ㅠㅠ

2009년 7월 19일 일요일
090627 스시in스시 구월점

만약 내가 은행골을 몰랐다면, 일본 츠키지 수산시장에서 스시를 먹지 않았다면,
이곳을 상당히 좋아했을텐데....
맛이 아주 좋지도 그렇다고 맛없지도 않은 무난한 맛
그럼에도 주말 점심때 꽤 많이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
연어는 나름 괜찮다.
090619 신촌 만리향



...이곳은 특히 중국식 냉면이 유명한 집이란다.
요새 가면 냉면을 먹을 수 있을듯.
신촌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안쪽골목으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음
2009년 7월 7일 화요일
맥북프로 유니바디 13" 드디어 받다!!!

그냥 눈 딱감고 질렀다. 그래 원래 지르기로 했잖아...
7월 말에 지르나 지금 지르나 다르지 않아...이러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긴 했지만...
15년을 사용한 윈도우를 버리긴 힘들긴 했지만...
설치도 간편하고, 관리도 간편한 맥...정말 사랑하게 될 것 같아 *^^*
두번째 노트북 맥북프로 유니바디13" 환영합니다!
2009년 7월 6일 월요일
살아있어요~ ^^(부제. 근황)
요새 미투데이에서 올리는 글만 블로그에 올라와서 혹시 이 블로그 방치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분들을 위해 소식을 전해본다.
(옆의 그림은 현재 내 마음이 미로 속 같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넣은 것이죠!)
1. 휴가따윈 필요없어 여름, ㄱ-
회사내에 중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그 프로젝트에 마크업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마크업도 있을 예정...그리고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호환되도록 마크업을 해야함...기타 여러가지 고려할 사항 많음. 그 결과 7월 마지막주 휴가 계획은 펑펑!!!!
2. 각종 개편으로 인한 바쁨.
현재 회사 메인 개편 작업 진행 중이고, 이에 따라 SNB도 바뀔 예정이라 각종 버그 잡고 하다보니 조금 바빠졌다. 그래서 간단하게 쓸 수 있는 미투데이나 트위터에 글을 자주 쓰게 된 것임. 아마...다음 주 월요일은 철야 작업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털썩!
3. 유니바디 맥북 지름
노트북은 작년부터 바꾸고 싶었다. 나도 그 액정이 멋지다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으로 가고 싶었으나, 가격이 매우 ㅎㄷㄷ한 관계로...더 낮은 모델이나 데스크탑을 알아보고 있었다. 하지만, 4년 가까이 노트북을 쓰다보니 노트북에 적응이 되서 그런지 데스크탑은 안끌리고, 갑자기 15년을 넘게 쓴 윈도우를 버리고 맥OS를 써보고 싶었다. 웹표준을 하기 위해선 다양한 OS를 접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틀려! 이거슨 지름 합리화!!!)
여하튼...잘 살고 있습니다 후후후후..
(옆의 그림은 현재 내 마음이 미로 속 같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넣은 것이죠!)
1. 휴가따윈 필요없어 여름, ㄱ-
회사내에 중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그 프로젝트에 마크업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마크업도 있을 예정...그리고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호환되도록 마크업을 해야함...기타 여러가지 고려할 사항 많음. 그 결과 7월 마지막주 휴가 계획은 펑펑!!!!
2. 각종 개편으로 인한 바쁨.
현재 회사 메인 개편 작업 진행 중이고, 이에 따라 SNB도 바뀔 예정이라 각종 버그 잡고 하다보니 조금 바빠졌다. 그래서 간단하게 쓸 수 있는 미투데이나 트위터에 글을 자주 쓰게 된 것임. 아마...다음 주 월요일은 철야 작업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털썩!
3. 유니바디 맥북 지름
노트북은 작년부터 바꾸고 싶었다. 나도 그 액정이 멋지다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으로 가고 싶었으나, 가격이 매우 ㅎㄷㄷ한 관계로...더 낮은 모델이나 데스크탑을 알아보고 있었다. 하지만, 4년 가까이 노트북을 쓰다보니 노트북에 적응이 되서 그런지 데스크탑은 안끌리고, 갑자기 15년을 넘게 쓴 윈도우를 버리고 맥OS를 써보고 싶었다. 웹표준을 하기 위해선 다양한 OS를 접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틀려! 이거슨 지름 합리화!!!)
여하튼...잘 살고 있습니다 후후후후..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090618 대림역 풍무뀀


지난 주 목요일에 회사 소연언니와 영숙언니, 나 이렇게 셋이서 간만에 대림역에 있는 풍무뀀에 가서 양꼬치 먹었음! 양고기의 특유의 노린내? 그런것도 없고...뭔가 더 담백한 느낌~
어제도 짝지님과 갔는데 짝지님한테는 안맞는듯...많이 안먹네...;
위치는 대림역 1번출구로 나와서 큰 길에서 우회전, 미래산부인과 2층 건물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090612 신촌 갈매기봉

배고파서 약간 떨리게 찍혀버렸네 ㄱ-
지하 신촌역 8번 출구로 나와서 그 방향으로 직진, 파리바게트가 보이면 그 골목으로 쭉 직진하면 갈매기봉이 보인다. 맛도 괜찮은 편~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오늘 해결한 fieldset관련 IE6 bug
다음 달에 메인개편에 맞춰서 일부 SNB도 개편 될 예정이다. 이번 SNB는 기존의 고정폭이 아닌 브라우저의 너비에 따라 가변으로 움직이는 형태이다.
처음엔 고정에 가운데 정렬인줄 알았다가 급하게 바꿨다지 ㄱ-;;; 검색영역이 있는데 이 부분을 오른쪽 정렬을 하려고 하니 계속 IE6에서만 좌측 정렬이 되는 것이다. 망할 IE6!!!라고 외치고 트위터에서는 돈만 많으면 IE6개발자 암살자 고용해서 없애고 싶다고 할 정도였음. 심지어는...정말 울어버릴 뻔 했잖아. 현재 우리팀 쪽 책상에는 나밖에 없뜸..하악...
정말 이 귀신이 곡할 노릇은 구글신님도 답변을 안해주시고..말이야!
다시 만들 각오로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뺐다가 다시 넣었다가 하다보니 해결이 되버렸다.
너무 허무해서 기가 막힐정도였음.
위와 같은 소스가 있고, CSS를 입힐 때, 나는 SnbSearch로만 위치를 잡았는데,
IE6에서는 .SnbSearch fieldset {...} 로 위치를 잡아야만 올바른 위치를 잡는다.
에휴...언능 SNB Variation 해야지! 내일은 간격도 잡아야하고 바쁘다 바뻐!
처음엔 고정에 가운데 정렬인줄 알았다가 급하게 바꿨다지 ㄱ-;;; 검색영역이 있는데 이 부분을 오른쪽 정렬을 하려고 하니 계속 IE6에서만 좌측 정렬이 되는 것이다. 망할 IE6!!!라고 외치고 트위터에서는 돈만 많으면 IE6개발자 암살자 고용해서 없애고 싶다고 할 정도였음. 심지어는...정말 울어버릴 뻔 했잖아. 현재 우리팀 쪽 책상에는 나밖에 없뜸..하악...
정말 이 귀신이 곡할 노릇은 구글신님도 답변을 안해주시고..말이야!
다시 만들 각오로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뺐다가 다시 넣었다가 하다보니 해결이 되버렸다.
너무 허무해서 기가 막힐정도였음.
<div class="SnbSearch">
<ul>
<li class="first"><img src="../images/icon_new.gif" alt="new" />
<a href="#">쏘리쏘리</a></li>
<li><a href="#">사랑해</a></li>
</ul>
<fieldset>
<legend>검색영역 폼</legend>
<input type="radio" title="전체" /><span>전체</span>
<input type="text" class="SnbTextBox" /><button type="submit" title="검색" id="SnbSubmit"><span>검색</span></button>
</fieldset>
</div>
<ul>
<li class="first"><img src="../images/icon_new.gif" alt="new" />
<a href="#">쏘리쏘리</a></li>
<li><a href="#">사랑해</a></li>
</ul>
<fieldset>
<legend>검색영역 폼</legend>
<input type="radio" title="전체" /><span>전체</span>
<input type="text" class="SnbTextBox" /><button type="submit" title="검색" id="SnbSubmit"><span>검색</span></button>
</fieldset>
</div>
위와 같은 소스가 있고, CSS를 입힐 때, 나는 SnbSearch로만 위치를 잡았는데,
IE6에서는 .SnbSearch fieldset {...} 로 위치를 잡아야만 올바른 위치를 잡는다.
에휴...언능 SNB Variation 해야지! 내일은 간격도 잡아야하고 바쁘다 바뻐!
라벨:
버그,
웹 퍼블리셔 이야기,
웹 표준,
fieldset,
IE6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2009년 목표 중간 점검!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도 연초에 올해 목표 10가지를 세웠다.
이제 6월이 지나가면 2009년 상반기가 끝나는데, 과연 나는 내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을지 궁금해졌다.
슈기냥의 2009년 목표, 얼마나 달성했을까?
1. 53kg 만들기 (진행중)
작년 11월 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하지만 한약으로 하는 거였기에 효과를 빨리 보기는 했지만 약을 끊으니 바로 2-3kg다시 찌더라. 평생 약으로 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지금은 아침에 밥 대신 까만콩을 먹고 간식대신 까만콩을 먹고 있다. 그러나, 아침에 콩을 먹었던 위안으로 점심, 저녁을 너무 잘 먹고 있는듯. 올 12월에는 꼭 원하는 목표의 체중에 도달할 것이다.
2. 성경 2독하기 (절반 성공)
모태신앙이면서 한 번도 성경을 다 읽어본적이 없다는게 조금은 창피했다. 그래서 출퇴근하면서 틈틈이 쉬운성경을 꺼내서 읽었다. 그랬더니 1독은 할 수 있었는데...2독부터는 개역개정으로 읽으니 이거 생각보다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뭐 올해 말까진 1독 더 할 수 있겠지.
3. 돈 500모으기 (현재 잔고 0원)
직장생활 올해로 8년...그런데 모아놓은 돈은 없다. 없다 없다고!!! 여러 가지 사정도 있긴 했지만, 분명히 어딘가 새는 돈이 있을 것이다. 하반기부터는 새는 돈을 찾아서 꼼꼼히 모아보자. 무엇보다도 저축부터 하고 돈을 쓰는게 중요하겠지?
4. 빚 끝내기 (현재..더 늘은듯)
물론 내 빚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이름으로 되어 있으니 어느 정도 책임은 질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내 신용도가 중요하니까 올 연말까지 다는 아니더라도 반은 줄여보자.
5. 운전면허 따기 (아직 도전 안했음)
올해 하반기에 운전면허를 딸 계획이다. 조금이라도 어릴 때 땄어야하는데 그때는 왜 운전면허에 관심이 없었는지 쫍.
6. 자바스크립트 공부 (전혀 안했음)
html+CSS를 만드는 것이 내 일이다. 하지만 웹퍼블리셔라면 프론트단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다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반기부터 열심히 공부하자!
7. 분기별 제안하기 (html개발프로세스 개선 및 문서 작업)
분기별은 아니였지만, 최소한 html 개발 프로세스 개선을 제안하였고, html개발 후 산출 문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제기하였으며, 실제로 작업중이다. 다음 분기에는 모바일 하나포스 사이트의 필요성에 대해 제안할 계획이다.
8. 한달에 책 10권 읽기 (지르기만 한 달 10권)
책을 열심히 사기만 하였지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읽지 못하고 있다. 반성하자.
9. 일본여행 (달성! 5월1일 ~ 5월 4일)
드디어 꿈에 그리던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좀 무모하게 혼자 갈뻔 하였으나, 절친 신아와 현정언니와 셋이서 도쿄 여행하였음. 아~ 여름휴가때 오다이바 건담도 보러가고 싶으나 맥북 질러야하므로 패스!
10. 외국어 공부 (일본어 + 영어)
솔직히 시작도 못하고 있음. 원어로 된 문서를 보려면 열심히 해야하는 데 말이다.
쭈욱 살펴보니 작년에 비해 두세가지 정도 이뤄놓은 것도 있고 진행중인 것도 있다. 하반기에는 대부분의 목표를 달성했다는 글을 올려보자!
슈기냥 할 수 있다!
이제 6월이 지나가면 2009년 상반기가 끝나는데, 과연 나는 내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을지 궁금해졌다.
슈기냥의 2009년 목표, 얼마나 달성했을까?
1. 53kg 만들기 (진행중)
작년 11월 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하지만 한약으로 하는 거였기에 효과를 빨리 보기는 했지만 약을 끊으니 바로 2-3kg다시 찌더라. 평생 약으로 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지금은 아침에 밥 대신 까만콩을 먹고 간식대신 까만콩을 먹고 있다. 그러나, 아침에 콩을 먹었던 위안으로 점심, 저녁을 너무 잘 먹고 있는듯. 올 12월에는 꼭 원하는 목표의 체중에 도달할 것이다.
2. 성경 2독하기 (절반 성공)
모태신앙이면서 한 번도 성경을 다 읽어본적이 없다는게 조금은 창피했다. 그래서 출퇴근하면서 틈틈이 쉬운성경을 꺼내서 읽었다. 그랬더니 1독은 할 수 있었는데...2독부터는 개역개정으로 읽으니 이거 생각보다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뭐 올해 말까진 1독 더 할 수 있겠지.
3. 돈 500모으기 (현재 잔고 0원)
직장생활 올해로 8년...그런데 모아놓은 돈은 없다. 없다 없다고!!! 여러 가지 사정도 있긴 했지만, 분명히 어딘가 새는 돈이 있을 것이다. 하반기부터는 새는 돈을 찾아서 꼼꼼히 모아보자. 무엇보다도 저축부터 하고 돈을 쓰는게 중요하겠지?
4. 빚 끝내기 (현재..더 늘은듯)
물론 내 빚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이름으로 되어 있으니 어느 정도 책임은 질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내 신용도가 중요하니까 올 연말까지 다는 아니더라도 반은 줄여보자.
5. 운전면허 따기 (아직 도전 안했음)
올해 하반기에 운전면허를 딸 계획이다. 조금이라도 어릴 때 땄어야하는데 그때는 왜 운전면허에 관심이 없었는지 쫍.
6. 자바스크립트 공부 (전혀 안했음)
html+CSS를 만드는 것이 내 일이다. 하지만 웹퍼블리셔라면 프론트단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다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반기부터 열심히 공부하자!
7. 분기별 제안하기 (html개발프로세스 개선 및 문서 작업)
분기별은 아니였지만, 최소한 html 개발 프로세스 개선을 제안하였고, html개발 후 산출 문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제기하였으며, 실제로 작업중이다. 다음 분기에는 모바일 하나포스 사이트의 필요성에 대해 제안할 계획이다.
8. 한달에 책 10권 읽기 (지르기만 한 달 10권)
책을 열심히 사기만 하였지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읽지 못하고 있다. 반성하자.
9. 일본여행 (달성! 5월1일 ~ 5월 4일)
드디어 꿈에 그리던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좀 무모하게 혼자 갈뻔 하였으나, 절친 신아와 현정언니와 셋이서 도쿄 여행하였음. 아~ 여름휴가때 오다이바 건담도 보러가고 싶으나 맥북 질러야하므로 패스!
10. 외국어 공부 (일본어 + 영어)
솔직히 시작도 못하고 있음. 원어로 된 문서를 보려면 열심히 해야하는 데 말이다.
쭈욱 살펴보니 작년에 비해 두세가지 정도 이뤄놓은 것도 있고 진행중인 것도 있다. 하반기에는 대부분의 목표를 달성했다는 글을 올려보자!
슈기냥 할 수 있다!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터치 테마 변경 - Leopardwhistler

오늘 터치를 다시 해킹하고 보니 예전에 쓰던 내 책상 테마도 괜찮았는데...조만간 맥북을 살 예정이라 그런지 맥과 비슷한 이 테마도 맘에 든다. 깔끔하니 조쿠나!
2009년 6월 18일 목요일
택시, 요금이 아니라 서비스를 올릴 때.
나는 택시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동암역인데, 그곳으로 가는 버스가 좀 돌아서 가는 지라 30분이 걸린다. 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싶으면 지각하지 않기 위해 택시를 탄다. 택시를 타면 약 10-15분이면 역에 도착한다. 그리고 회사에서 11시 이후까지 야근을 하면 택시비가 지원이 되기때문에 늦게 끝나면 택시를 이용한다.
그런데 이 택시를 이용함에 있어서 조금 망설이게 되는 부분이 있다.
지난 1일, 택시 기본요금이 기존 1900원에서 2400원으로 인상된 점이고, 최근에 겪은 불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알수 없는 택시기사들의 관행 때문이다. 이것은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닐 것이다.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 겪어봤을 것이다.
전에도 블로깅을 했었는데 지난 달 29일 택시 승차거부를 노골적으로 당했었고, 이 문제로 시청과 해당 회사에 시정을 요청하였다.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이 되었는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받은 것이 없다. 틀림없이 공문도 보내주기로 했는데 말이다. 이 부분은 다시 확인 해봐야할 듯.
회사에서 야근을 하면 보통 콜택시를 이용하는데, (회사는 구로디지털단지, 집은 인천 남촌) 콜택시 콜센터에서는 찾아보고 연락을 드리겠다고 한다. 간혹, 20분이 넘게 기다리는 경우도 있고, 주변에 인천에 가는 택시가 없다고 문자가 와서 허탈해지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무조건 주변에 기사가 있는 것을 찾기 보다는 예를 들어 10분 이내로 연락이 가지 않으면 자동으로 콜 신청이 취소된 것으로 하면 어떨까? 집에 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배차 문자가 오지 않으면 또 다른 콜센터에 전화 할 수 밖에 없다.
이틀 전인가? 회사에서 12시 넘게 일하고 A콜센터에 택시를 불렀는데 20여분 정도 배차 연락이 없어 B콜센터에 연락을 했다. B콜센터의 택시기사의 전화를 받고 나니 A콜센터의 택시기사도 연락이 왔다. 그런데 B콜센터 택시기사가 길을 못찾는 듯 해서 불안한 마음에 A콜센터 기사의 전화를 받았는데 역시 길을 못찾고 있고..뭐~ 결국은 B콜센터의 택시를 타고 가는데, A콜센터 택시가 도착했다고 전화가 오는 것이다. 그래서..취소 전화를 놓친 내 잘못도 있고 해서 죄송하다고 제가 다른 차를 탔네요. 라고 말씀 드렸더니 이건 뭐...내가 거의 죽을 죄를 지은 사람처럼 엄청 큰소리로 화를 내는 것이였다. 간다고 통화까지 했는데 다른 차를 이용하면 어떻하냐 차를 비우고 갔는데 그러는 거 아니다, 그래서 내 사정을 말씀 드렸는데 그런데도 마구 화를 내는 것이다. 내가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사과도 했는데, 계속 화를 낸다. 덕분에 기분이 팍 상했다. 아니, 내가 그 콜센터를 자주 이용하는데 그러다가 또 만나면 어떻하실라고? 해당 번호를 저장해놨다가 나중에 그 택시가 걸리면 집에 못들어가더라도 취소해야할듯. (난 잊지 않아!)
그리고 이상하게 인천으로 가는 택시들은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추가요금을 받는다. 그러니까 미터기 요금 + 콜비 1000원 + 톨게이트비 900원에다가 +@를 더 받는다는 이야기! 물론 나는 회사에서 택시비가 나오므로 원하시는대로 지불할 수 있지만,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전 추가비용 안내고 탔는데요~ 이러고 안냈었다. 가끔 심각하게 까칠한 아저씨를 만나면 싸우게 된다. 추가비용 내놔라 마라~ 이런 식으로. 쩝...미터기에서 친절하게 얼마 나왔다고 나오는데 그럴거면 아예 미터기 끄고 요금을 협의하시죠? 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인천까지 왔다가 돌아가면 빈 차로 가기때문에 받는 거라는데...원래는 미터기 요금의 20%를 더 받는 다는 것! 손님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크므로 택시기사가 인심써서 2-3000원 더 받는 다는 것이다. 아 할 말이 없어진다. 그리고 본인이 실수로 더 돌아간 경우는 그 만큼 줄여서 돈을 받아야하는데 그것도 받는 경우도 있고...왜 자꾸 손님한테 부담을 떠 넘기는 것인데!!!!!!!!!!!!!!!!!!!!!!!!!!!!!!!!
택시기사님들께 택시를 타는 사람이 줄어들었다고 울상을 짓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것이 다 본인들이 이전에 저질러 놓으신 불친절 서비스, 관행 덕분이니까. 요금만 올리지 말고 제발 서비스도 업그레이드 했으면 좋겠다.
어제 밤에 늦게 들어가게 되어서 택시를 이용했는데, 아저씨가 너무 친절하셨다. 탈때도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내릴때도 인사해주시고...서비스 개선, 큰 거 아니다. 밝게 인사하고, 요금을 관행이 아니라 미터기에 찍힌대로 (미터기가 정석이 아닌가?) 받는다면 누가 택시를 이용하지 않겠냐고!
그런데 이 택시를 이용함에 있어서 조금 망설이게 되는 부분이 있다.
지난 1일, 택시 기본요금이 기존 1900원에서 2400원으로 인상된 점이고, 최근에 겪은 불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알수 없는 택시기사들의 관행 때문이다. 이것은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닐 것이다.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 겪어봤을 것이다.
전에도 블로깅을 했었는데 지난 달 29일 택시 승차거부를 노골적으로 당했었고, 이 문제로 시청과 해당 회사에 시정을 요청하였다.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이 되었는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받은 것이 없다. 틀림없이 공문도 보내주기로 했는데 말이다. 이 부분은 다시 확인 해봐야할 듯.
회사에서 야근을 하면 보통 콜택시를 이용하는데, (회사는 구로디지털단지, 집은 인천 남촌) 콜택시 콜센터에서는 찾아보고 연락을 드리겠다고 한다. 간혹, 20분이 넘게 기다리는 경우도 있고, 주변에 인천에 가는 택시가 없다고 문자가 와서 허탈해지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무조건 주변에 기사가 있는 것을 찾기 보다는 예를 들어 10분 이내로 연락이 가지 않으면 자동으로 콜 신청이 취소된 것으로 하면 어떨까? 집에 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배차 문자가 오지 않으면 또 다른 콜센터에 전화 할 수 밖에 없다.
이틀 전인가? 회사에서 12시 넘게 일하고 A콜센터에 택시를 불렀는데 20여분 정도 배차 연락이 없어 B콜센터에 연락을 했다. B콜센터의 택시기사의 전화를 받고 나니 A콜센터의 택시기사도 연락이 왔다. 그런데 B콜센터 택시기사가 길을 못찾는 듯 해서 불안한 마음에 A콜센터 기사의 전화를 받았는데 역시 길을 못찾고 있고..뭐~ 결국은 B콜센터의 택시를 타고 가는데, A콜센터 택시가 도착했다고 전화가 오는 것이다. 그래서..취소 전화를 놓친 내 잘못도 있고 해서 죄송하다고 제가 다른 차를 탔네요. 라고 말씀 드렸더니 이건 뭐...내가 거의 죽을 죄를 지은 사람처럼 엄청 큰소리로 화를 내는 것이였다. 간다고 통화까지 했는데 다른 차를 이용하면 어떻하냐 차를 비우고 갔는데 그러는 거 아니다, 그래서 내 사정을 말씀 드렸는데 그런데도 마구 화를 내는 것이다. 내가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사과도 했는데, 계속 화를 낸다. 덕분에 기분이 팍 상했다. 아니, 내가 그 콜센터를 자주 이용하는데 그러다가 또 만나면 어떻하실라고? 해당 번호를 저장해놨다가 나중에 그 택시가 걸리면 집에 못들어가더라도 취소해야할듯. (난 잊지 않아!)
그리고 이상하게 인천으로 가는 택시들은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추가요금을 받는다. 그러니까 미터기 요금 + 콜비 1000원 + 톨게이트비 900원에다가 +@를 더 받는다는 이야기! 물론 나는 회사에서 택시비가 나오므로 원하시는대로 지불할 수 있지만,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전 추가비용 안내고 탔는데요~ 이러고 안냈었다. 가끔 심각하게 까칠한 아저씨를 만나면 싸우게 된다. 추가비용 내놔라 마라~ 이런 식으로. 쩝...미터기에서 친절하게 얼마 나왔다고 나오는데 그럴거면 아예 미터기 끄고 요금을 협의하시죠? 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인천까지 왔다가 돌아가면 빈 차로 가기때문에 받는 거라는데...원래는 미터기 요금의 20%를 더 받는 다는 것! 손님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크므로 택시기사가 인심써서 2-3000원 더 받는 다는 것이다. 아 할 말이 없어진다. 그리고 본인이 실수로 더 돌아간 경우는 그 만큼 줄여서 돈을 받아야하는데 그것도 받는 경우도 있고...왜 자꾸 손님한테 부담을 떠 넘기는 것인데!!!!!!!!!!!!!!!!!!!!!!!!!!!!!!!!
택시기사님들께 택시를 타는 사람이 줄어들었다고 울상을 짓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것이 다 본인들이 이전에 저질러 놓으신 불친절 서비스, 관행 덕분이니까. 요금만 올리지 말고 제발 서비스도 업그레이드 했으면 좋겠다.
어제 밤에 늦게 들어가게 되어서 택시를 이용했는데, 아저씨가 너무 친절하셨다. 탈때도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내릴때도 인사해주시고...서비스 개선, 큰 거 아니다. 밝게 인사하고, 요금을 관행이 아니라 미터기에 찍힌대로 (미터기가 정석이 아닌가?) 받는다면 누가 택시를 이용하지 않겠냐고!
2009년 6월 14일 일요일
故 노무현 대통령 추모 콘서트

우연히 트위터를 보다 보니 故 노무현 대통령 추모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출연 가수는 아래와 같음~
신해철-N.E.X.T,
YB(윤도현밴드),
안치환과 자유,
전인권,
강산에,
뜨거운감자(김C),
윈디시티,
피아,
DJ.DOC(이하늘, 정재용),
이상은
더 놀라운 것은 모두 공연 10일 전에 섭외하였고 무료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흔쾌히 응했다는 것...정말 놀랍다..자세한 내용은 고재열의 독설닷컴에서 확인!
무료 공연이지만 자발적 입장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한다.
한 번 가볼까?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현재 슈기냥 아이팟터치 테마 "내 책상"

지난 주에 터치 2세대를 다시 해킹했다. 전에 라이트 버전으로 해킹했다가 라이트 버전인 탓에 재부팅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그런 이유로 배터리가 방전되면 안되고 무선랜이 안잡혀도 껐다가 켤 수 없었다.
다시 켜기 위해서 무조건 부팅 프로그램을 이용했어야 했다. 부팅도 되고 해킹도 간편하게 되는 버전이 나온지도 꽤 되었으나 이넘의 귀차니즘 덕에 지난 주 토요일 밤에 해킹하고 이것저것 다시 꾸미느라 새벽 4시에 잤다.
기존에는 맥 테마를 썼는데 지금은 이 내 책상 테마가 독특하니 재미 있어서 쓰게 되었다. (출처 : 네이버 아이팟터치 유저들의 공간)
일단 해킹한 후, 터치 익스플로러를 통해서 첨부된 파일을 압축을 풀고 터치에 넣으면 된다. 경로는 /private/var/stash/Themes.******/ 에다가 폴더채로 넣고, 윈터보드에서 해당하는 이름을 활성화 시켜주면 된다.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button의 브라우저별 랜더링 비교, 사용방법, 문제점, 해결방법

그런데, 이상하게도 IE8에서는 자꾸 버튼이 움직움직~ 거리고, FF에서는 클릭하는 부분이 너비가 1px밖에 되지 않는 것이였다. 게다가 백그라운드로 깔은 이미지도 제대로 보여지지 않고...구글을 아무리 뒤져도 나오지 않더니...거의 포기할 무렵에 네이버 널리의 글이 하나 보였다.
더 큰 문제는 FF와 Chrome에서는 button이 기본적으로 여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아래 표 참고) FF과 Chrome에서도 그 여백에 차이가 있어 CSS hack으로도 ...
이 글을 보니, 내가 button요소에는 margin과 padding을 0으로 주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고, 간단하게 margin:0, padding:0을 넣어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만세!
앞으로 열심히 이런 문제 해결에 대해 적어야 하겠다. 지금 당장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누군가도 나처럼 검색하다가 같은 버그를 만났을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덧. 고마워요 널리~ 그리고 IE8에서 움찔~하는건 고쳐야겠지? 아 고치기 싫은데;
라벨:
버그리포트,
웹 퍼블리셔 이야기,
웹 표준,
Button,
markup
IE에서 button요소에 background적용하기

위의 그림과 같이 다음에서 검색창 옆에 있는 검색 버튼 부분이 button요소에 background를 적용한 것을 보고 이번 개편때 우리 메인에도 적용해보고 싶어졌다. CSS를 제거 했을때 검색창 옆에 이미지 대신 버튼이 있는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고... (이런 것에서 아름다움을 느끼면 난 직업병?)
그런데, 파이어폭스에서는 제대로 보여지는데, IE6~8에서는 그냥 버튼이 줄어든 형태로
보여지는 것이 아닌가. 헉! 설마...IE때문에 그냥 이미지를 써야하나...하고 고민하고 있는데. 혹시나 해서 구글신에게 물어보았다. button background IE로 검색해보니 역시 나와 같은 것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군!
Input submit button doesn't display background image in IE (from HTML & Website Design)
요약하자면, IE에서는 button 요소의 class혹은 ID속성에 border: 0 solid #FFFFFF;를 써주면 FF에서 처럼 제대로 보이게 된다.
훗~ 퀘스트 하나 해결했음. 이것으로 렙업 좀 되었으려나?
추가) margin:0, padding:0을 빼먹어서 안보인듯...하아..레벨업의 길은 멀고 험하다.
라벨:
구글신,
웹 퍼블리셔 이야기,
웹 표준,
background,
Button,
IE
나의 취미 건프라.

그 다음에 최근에 조립한 것이 바로 붉은 자쿠! 보통 건프라하면 건담을 조립해야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지도. 하지만 내가 붉은 자쿠를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샤아 아즈나불이 몰고 다니기 때문이지~! 간단한 이유다. 어릴 때 퍼스트 건담에서 가장 멋있던 캐릭터가 샤아였다. 독특한 투구에 얼굴도 살짝 가려주시고. 뭔가 신비감이 넘쳐 보였다. 여하튼..난 도색까지는 못하고 첨부된 스티커 붙이고 먹선 치는 정도밖에 못한다. MG를 사는 이유가 바로 그거다. 도색하지 않아도 사출색이 좋거든.
이런 나를 보고 짝지님은 오덕녀라고 놀린다. 훗...
건프라는 좋아하지만 오덕은 아니라고요~
2009년 6월 9일 화요일
역시 올해에도 아이폰은 한국을 버렸다.
한국시간으로 새벽2시, WWDC가 드디어 시작되었다. 아이폰 출시를 기대하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번에는 태극기가 걸리기를 기대하였지만, 올해도 역시 아이폰은 한국을 버렸다. 나는 자고 있던 시간이라....아마 보고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숨을 내쉬지 않았을까. 평소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아이폰 국내 출시가 임박하였음을 강하게 주장하였던 이찬진 대표는 여기저기서 많은 비난을 듣고 있고 말이다.
작년 6월에도 아이폰이 국내출시한다고 해서...나도 참 많이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핸폰이 고장나도 하필이면 5월에 고장나서 LGT의 아르고로 가려고 하다가 통화품질이 안좋다고 해서 햅틱 핑크로 기변했었다. 그런데, 그 와중에 햅틱 2가 7월에 나온다더라, 햅틱은 아이폰을 너무 따라했다, 뭐 이런 소리도 들리고...에잇! 아이폰이 6월에 나온다 이거지!!! 하면서 쓰던 햅틱 언니에게 넘기고, 난 아는 오라버니에게 공기계 얻어서 신규개통했었지 후후후...
그러다 결국 아이폰은 국내 출시 되지 않고 나도 빌린 핸폰의 배터리가 최강 조루(헛 이런 표현 쓰면 좀 그렇지만)라서...결국 시크릿 2년 약정 노예로 가버렸다.
지금은 뭐 짝지와 아르고폰 커플폰으로도 쓰고 있고...
아쉬운대로 아이팟터치 2세대도 갖고 있고...그러다 보니 아이폰에 대한 갈망이 사라졌다. 아이폰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이폰에서 전화기능만 빠지면 아이팟 터치 아닌감??? 그리고...아이팟 터치도 배터리가 아쉬운데...아이폰의 배터리 시간은 괜찮으려나? 또한 배터리가 착탈식도 아닌데...
결론. 아이팟터치 2세대 + 아르고(OZ) 요고면 완벽하다는거!!!
작년 6월에도 아이폰이 국내출시한다고 해서...나도 참 많이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핸폰이 고장나도 하필이면 5월에 고장나서 LGT의 아르고로 가려고 하다가 통화품질이 안좋다고 해서 햅틱 핑크로 기변했었다. 그런데, 그 와중에 햅틱 2가 7월에 나온다더라, 햅틱은 아이폰을 너무 따라했다, 뭐 이런 소리도 들리고...에잇! 아이폰이 6월에 나온다 이거지!!! 하면서 쓰던 햅틱 언니에게 넘기고, 난 아는 오라버니에게 공기계 얻어서 신규개통했었지 후후후...
그러다 결국 아이폰은 국내 출시 되지 않고 나도 빌린 핸폰의 배터리가 최강 조루(헛 이런 표현 쓰면 좀 그렇지만)라서...결국 시크릿 2년 약정 노예로 가버렸다.
지금은 뭐 짝지와 아르고폰 커플폰으로도 쓰고 있고...
아쉬운대로 아이팟터치 2세대도 갖고 있고...그러다 보니 아이폰에 대한 갈망이 사라졌다. 아이폰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이폰에서 전화기능만 빠지면 아이팟 터치 아닌감??? 그리고...아이팟 터치도 배터리가 아쉬운데...아이폰의 배터리 시간은 괜찮으려나? 또한 배터리가 착탈식도 아닌데...
결론. 아이팟터치 2세대 + 아르고(OZ) 요고면 완벽하다는거!!!
2009년 6월 8일 월요일
MBTI 나의 성격 유형은...INFP 잔다르크형
오래전에 MBTI 성격 검사를 했었는데, 나의 결과는 INFP 잔다르크형이라고 나왔다. 더불어 대한민국 1%만 갖고 있는 성격이라고 하는데, 자세히 보면,
INFP 잔다르크형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특성
개발해야할 점
상대방의 말에 민감한 것, 감정의 기복이 심한것, 감정적인것 등등은 제 성격이니 조금 이해해주세요 'ㅅ')/
INFP 잔다르크형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특성
- 현실감각이 둔하다. - 가계부를 소설로 쓴다
- 몽상가적 기질이 많다
- 인간과 종교(정신세계)에 관심이 많다
- 분위기를 잘 탄다. (분위기가 좋으면 끝까지 남는다)
- 아름다움과 추함, 선 과 악, 도덕과 비도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신념이 뚜렷하여 겉으로는 주장을 안해도 속으로는 열정이 있다
- 가치 있는 일에는 생명도 바친다
- 내면의 세계를 추구하여 늘 무엇을 갈구하고 추구해 나간다
- 규칙을 몸서리 치듯 싫어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생활을 싫어한다
- 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완벽주의 적으로 나가는 경향이 있다
- 즉흥적이며 변화가 비슷하다
- 내면의 갈등이 심하여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일을 잘 벌이나 마무리가 서툴다
- 여행을 좋아하고, 영화, 음악, 책을 좋아한다
-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융통성이 아주 없는 편이다
- 상대방을 배려해서 빙빙 돌려서 은유적으로 의사 표현한다
- 맘에 맞는 사람 만나면 밤을 새워가며 이야기한다
-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다
- 감정 조절이 미성숙하다
- 아이디어가 많으나 실행에 잘 옮기지 못한다
개발해야할 점
- 현실과 이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
- 대인관계에서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이라도 융통성을 보일 필요가 있다.
- 꾸준함을 기르기 위해서 아주 작은 일부터 통제력을 갖는 것이 필요
상대방의 말에 민감한 것, 감정의 기복이 심한것, 감정적인것 등등은 제 성격이니 조금 이해해주세요 'ㅅ')/
슈기냥의 하루, 4가지 변화
최근 슈기냥의 하루 블로그에 4가지 변화를 줘봤는데...아무도 몰라보는 듯 하여 글을 올려본다. (흙 저에게 관심 좀! ㅠ_-)
1. 파비콘 적용
절친 비누언니가 내가 기분이 안좋아서 툴툴거리고 있을 때 기분 전환용 파비콘이라며 제작해줬다. 히히히 이쁜 고냥이!!! 역시 언니는 그림을 너무 잘그려. 어떻게 하면 나두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 그림을 그려서 업로드하면 ico로 변환해주는 사이트가 있다고 한다. 제작된 ico파일은 내 블로그 관리하기 > 환경설정에서 파비콘을 업로드 하면 된다.
2. 로고 변경
기존의 로고는 텍스트큐브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로고라서 왠지 내 블로그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간단하게 포토샵에서 Rix다이어리체를 이용하여 만들었다. 기존 로고보다 폭이 좁아지기 때문에 CSS를 수정했다. 곧 회사절친 혜정냥이 만들어준다고 하니 매우 기대중!!!
3. 미칠이 위젯 적용
미칠이 위젯은 가장 최근에 글을 쓴 미투데이 미친들을 자신이 설정한 인원수 만큼 보여주는 위자드팩토리의 위젯 중 하나이다. 위자드팩토리에 가입하지 않아도 설정이 가능하고, OpenID를 통해 로그인도 가능하다.
위젯에 마우스를 오버하면 퍼가기 아이콘이 나오는데, 클릭하면 바로 미칠이 위젯 설정 화면이 나온다. 자신의 블로그에 적용할 크기를 정하고, 몇 명의 미친이 노출될지를 설정한 후 퍼가기를 누르면 소스가 복사된다.
복사된 소스는 내 블로그 관리하기 > 꾸미기 > 위젯으로 들어가서 html 위젯을 추가하고, 생성된 html 위젯에 붙여넣으면 된다. 추가 가능한 위젯 목록에 있는 미칠이 위젯을 끌어다가 사이드바에 넣고 설정을 저장하면 된다. 위젯의 정렬을 위해 적절한 마진, 패딩값을 쓰면 더 좋다.
4. Twitter 위젯 적용
최근에 Twitter를 사용하는 재미가 있다. 내가 올린 글에 여러 사람이 답하는 것을 보는 것도 재밌고, 다른 사람들이 대화하는 내용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업데이트 되는 내용을 내 블로그에서도 보이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라고 고민하고 있다가...우연히 주성치님 블로그에 주성치님의 Twitter의 업데이트 내용이 보이는 것을 보게 되었다.
먼저, http://twitter.com/widgets 로 가서 자신의 Twitter가 보일 블로그를 고른다. 나는 other를 골랐다. 그 다음, 플래시 위젯으로 할지 html위젯으로 할지 고른다. 로딩이 좀 걸릴듯 해서 나는 html위젯을 골랐다. 그리고 소스를 복사한후 위의 미칠이 위젯을 적용하듯이 내 블로그 관리하기 > 꾸미기 > 위젯에서 설정하면 된다.
요렇게 간단한 4가지만 해도 블로그가 좀 더 풍성해지는 그런 기분이다.
그리고 블로그에 더 애정이 간다.
1. 파비콘 적용

2. 로고 변경

3. 미칠이 위젯 적용

위젯에 마우스를 오버하면 퍼가기 아이콘이 나오는데, 클릭하면 바로 미칠이 위젯 설정 화면이 나온다. 자신의 블로그에 적용할 크기를 정하고, 몇 명의 미친이 노출될지를 설정한 후 퍼가기를 누르면 소스가 복사된다.
복사된 소스는 내 블로그 관리하기 > 꾸미기 > 위젯으로 들어가서 html 위젯을 추가하고, 생성된 html 위젯에 붙여넣으면 된다. 추가 가능한 위젯 목록에 있는 미칠이 위젯을 끌어다가 사이드바에 넣고 설정을 저장하면 된다. 위젯의 정렬을 위해 적절한 마진, 패딩값을 쓰면 더 좋다.
4. Twitter 위젯 적용

먼저, http://twitter.com/widgets 로 가서 자신의 Twitter가 보일 블로그를 고른다. 나는 other를 골랐다. 그 다음, 플래시 위젯으로 할지 html위젯으로 할지 고른다. 로딩이 좀 걸릴듯 해서 나는 html위젯을 골랐다. 그리고 소스를 복사한후 위의 미칠이 위젯을 적용하듯이 내 블로그 관리하기 > 꾸미기 > 위젯에서 설정하면 된다.
요렇게 간단한 4가지만 해도 블로그가 좀 더 풍성해지는 그런 기분이다.
그리고 블로그에 더 애정이 간다.
2009년 6월 6일 토요일
5월 무 지각 상품, 책

의외로 한 달 지각 안하기가 참 힘들었다. 구로디지털단지역에 45분에 도착하는 바람에 정말 웬만해서 달리지 않는 내가 달리고..
그렇지만! 결국 해냈다. 그래서 얻은 책은 전부 4가지!
1. 스케치쉽게 하기 일러스트 드로잉 - 뭔가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기본이 안되서
2.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 - 그 분에 대해 잘 알고 싶어서
3. 사도세자의 고백 - 이덕일 선생님의 역사보는 시각은 정말 신선하기 때문에
4. 한국 민주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 정치, 이제 제대로 보자
6월 달에도 지각하지 말자 슈기냥!
2009년 6월 5일 금요일
tabindex속성, accesskey속성
닷컴메인 개편을 하면서 조금 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Tab Key를 누르는 순서대로 포커스가 이동하도록 하려고 한다. 단축키도 지정하려고 하였으나, 기획담당자가 그 부분은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해서 안하기로 했다.
tabindex 속성은 처음 사용해보는 것이니 일단 정리해보자. accesskey도 같이~
tabindex속성, accesskey속성은 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각 컨트롤에 지정 가능하고, a요소에도 지정가능하다.
tabindex 속성은 처음 사용해보는 것이니 일단 정리해보자. accesskey도 같이~
tabindex속성, accesskey속성은 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각 컨트롤에 지정 가능하고, a요소에도 지정가능하다.
tabindex="Tab키의 이동순서"오늘도 새로운 것을 알았다.
키보드의 Tab 키를 눌렀을 때 포커스 되는 순서를 지정하며, '0'부터 '32767'까지 지정가능. 작은 값에서 큰 값으로 포커스가 이동하나, '0'으로 지정한 때는 작성순서대로 포커스 이동
accesskey="액세스키"
단축키를 눌렀을 때의 포커스 여부를 지정한다. 알파벳이나 숫자 등 임의 키 값을 지정할수 있지만 대소문자 구별하지 않음. 윈도우에서는 alt+"임의 키", 맥에서는 cmd+"임의 키" 를 동시에 눌러 작동시킨다. 다만, 알파벳으로 지정하면 브라우저의 키보드 단축키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음.
출처 : 웹표준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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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index
멍연아 너무 귀여워!
같은 모자, 다른 느낌~

난 왜 쓰면 이건 밭에 김매러 가는 아낙네가 되는 거냐 T0T;;;
위 부터 우리팀 플래셔 성호, 웹퍼블리셔 주선, 디자이너 혜정, 그리고 나 ㄱ-...
동갑내기 디자이너 우석~
늘 말하지만 우리팀 이러고 놀아요~ 후후후후
090604 공덕오향족발




어제 택군이 공덕에서 족발번개를 쳤다.
오향족발은 전에도 갔었는데, 역시나 맛도 좋고 양도 만족스럽고~
다만 어제 까만 콩을 먹어서
회사 동갑내기 우석이(자타공인 미식가) 그 곳 맛은 거의 비슷비슷 하지만
궁중족발이 더 맛있다고 한다. 오호~ 그럼 다음엔 거기를 한 번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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