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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기냥의 하루.
웹 퍼블리셔 슈기냥입니다.
2010년 5월 3일 월요일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100427 공부한 내용
1. DOM 스크립트, PPK 자바스크립트, 자바스크립트 완벽가이드
(1) 공부한 분량 - 각 한 챕터씩 읽었음.
(2) 공부한 내용 - 자바스크립트는 실제로는 라이브스크립트라는 이름이 있었으나 마케팅적인 목적으로 잘 알려진 '자바'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넷츠케이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간에 호환되지 않은 코드로 인하여 개발자는 각각의 브라우저에 맞는 소스를 별도로 작성하여야 했다. 최근에는 표준화의 노력을 하고자 하여 ECMA Script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거의 역사에 관련된 부분이지만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자바스크립트에 관련된 부분을 공부하게 될 것 같다. 지금까지 copy & paste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였지만 앞으로는 직접 짤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자.
2. jQuery in Action
(1) 공부한 분량 - 1장 jQuery를 시작하며 읽음.
(2) 공부한 내용
- jQuery는 CSS가 구조에서 스타일을 분리시키는 것처럼, 페이지 구성을 향상시키
고 코드 유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동작을 구조에서 분리시킨다.
- 자바스크립트 이름공간에 jQuery와 $라는 이름 두 개만을 새로 추가했다.
- jQuery()함수로는 아래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이름 충돌 문제를 해결할 공식 수단을 제공한다.
jQuery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편하게 동작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줄의 자바스크립트를 줄여줄 수 있는 편리함이 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jQuery, 잘 부탁해!
(1) 공부한 분량 - 각 한 챕터씩 읽었음.
(2) 공부한 내용 - 자바스크립트는 실제로는 라이브스크립트라는 이름이 있었으나 마케팅적인 목적으로 잘 알려진 '자바'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넷츠케이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간에 호환되지 않은 코드로 인하여 개발자는 각각의 브라우저에 맞는 소스를 별도로 작성하여야 했다. 최근에는 표준화의 노력을 하고자 하여 ECMA Script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거의 역사에 관련된 부분이지만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자바스크립트에 관련된 부분을 공부하게 될 것 같다. 지금까지 copy & paste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였지만 앞으로는 직접 짤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자.
2. jQuery in Action
(1) 공부한 분량 - 1장 jQuery를 시작하며 읽음.
(2) 공부한 내용
- jQuery는 CSS가 구조에서 스타일을 분리시키는 것처럼, 페이지 구성을 향상시키
고 코드 유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동작을 구조에서 분리시킨다.
- 자바스크립트 이름공간에 jQuery와 $라는 이름 두 개만을 새로 추가했다.
- jQuery()함수로는 아래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 어떤 동작을 수행하려고 DOM 엘리먼트를 선택하고 확장하기
- 전역 유틸리티 함수의 이름공간 제공하기
- HTML 마크업으로 DOM 엘리먼트 만들기
- DOM을 조작할 준비가 되었을 때 실행할 코드 지정하기
이름 충돌 문제를 해결할 공식 수단을 제공한다.
jQuery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편하게 동작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줄의 자바스크립트를 줄여줄 수 있는 편리함이 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jQuery,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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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2일 목요일
최선을 다하자.
일을 안한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간다. 그러다보니 집에서 보낼 시간이 많아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내 인생 33년을 돌아보게 되었다.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했던 나는 이래저래 사람들이 편의를 많이 봐주었다. 그래서 조금만 힘들면 포기하고 그랬다. 몸이 살이 찌는데도 나는 몸이 약해서 더 강한 운동을 할수 없어 라며 포기했다. 집에서 책만 보고 지내서 지식은 많아졌고, 그 지식으로 인해 고3 수능까지는 성적도 중간 정도로 나왔다. 한 편으로는 왜이리 성적이 안나오지 그러면서도 공부해서 더 올릴 생각도 안했다. 대학에 가서도 원하는 과가 아니라고 공부도 안했다. 그냥 평소 실력으로 시험보고, 편입시험도 대충, 재수도 대충...그 결과 둘다 실패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IT쪽으로 일하고 싶었던지라 컴퓨터학원을 다녔다. 그때도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대충 이해하고 넘어갔다. 그래도 운 좋게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첫 회사에서 너무 일을 대충했다. 동호회에 너무 빠졌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도 계속...나는 회사 일을 너무 안일하게 했던 것 같다. 업무 관련된 공부도 소홀했던 것 같고...그냥 남이 잘되는 것만 보고 내가 노력하지 않은 것을 보지 못했다. 면접을 다니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점이였다. 호랑이가 토끼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한다는데, 나는 33살 평생에 최선을 다한 순간이 딱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냥 게으름 피우기 바빴던 것 같다.
습관이 한 순간 바뀌긴 어려울꺼다. 하지만, 난 꼭 바꾸고 말거다.
그래서 내가 그동안 지원했던 40여 군데 회사에서 날 꼭 데려가고 싶은 인재로 여기도록 그렇게 날 바꿀 것이다. 그러기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하자.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했던 나는 이래저래 사람들이 편의를 많이 봐주었다. 그래서 조금만 힘들면 포기하고 그랬다. 몸이 살이 찌는데도 나는 몸이 약해서 더 강한 운동을 할수 없어 라며 포기했다. 집에서 책만 보고 지내서 지식은 많아졌고, 그 지식으로 인해 고3 수능까지는 성적도 중간 정도로 나왔다. 한 편으로는 왜이리 성적이 안나오지 그러면서도 공부해서 더 올릴 생각도 안했다. 대학에 가서도 원하는 과가 아니라고 공부도 안했다. 그냥 평소 실력으로 시험보고, 편입시험도 대충, 재수도 대충...그 결과 둘다 실패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IT쪽으로 일하고 싶었던지라 컴퓨터학원을 다녔다. 그때도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대충 이해하고 넘어갔다. 그래도 운 좋게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첫 회사에서 너무 일을 대충했다. 동호회에 너무 빠졌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도 계속...나는 회사 일을 너무 안일하게 했던 것 같다. 업무 관련된 공부도 소홀했던 것 같고...그냥 남이 잘되는 것만 보고 내가 노력하지 않은 것을 보지 못했다. 면접을 다니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점이였다. 호랑이가 토끼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한다는데, 나는 33살 평생에 최선을 다한 순간이 딱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냥 게으름 피우기 바빴던 것 같다.
습관이 한 순간 바뀌긴 어려울꺼다. 하지만, 난 꼭 바꾸고 말거다.
그래서 내가 그동안 지원했던 40여 군데 회사에서 날 꼭 데려가고 싶은 인재로 여기도록 그렇게 날 바꿀 것이다. 그러기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하자.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모든 것에 감사하기.
약 2달 반 정도 쉬면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많았다. 왜 다들 좋은 직장에 들어가게 되는데 나만 이렇게 실업자인 상태로 있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남들과 비교하다보니 자꾸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게 되었다.
어느날, 아는 동생이 네이트온으로 근황을 묻길래 2달째 쉬고 있노라 했다. 그랬더니 그 동생은 2달이나 버틸 만한 돈이 있었냐고 놀라는 것이였다. 생각해보니 그랬다. 2달 동안 돈이 부족하진 않았다. 오히려 여유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돈 때문에 신경 쓸 일은 없었다. 생각을 바꿔보면 그것도 감사한 것인데 말이다.
원래 축복을 받기 전에는 시련이 아주 크게 온다고 하더라. 그 사람이 그 축복을 갖을 만한 자격이 되는 사람이 되게 만들기 위해서 말이야.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니 얼마나 큰 축복을 받게 될지 기대가 된다.
내가 건강한 것도 감사, 내가 쉬지만 쓸 수 있는 경제력이 있는 것도 감사, 내가 쉬는 동안 흐트러지지 않도록 옆에서 붙잡아주는 남자친구가 있는 것도 감사, 이해심이 많은 부모님이 있는 것도 감사, 귀여운 조카들이 있는 것도 감사, 아직 미혼인 것도 감사, 맥북프로가 있는 것도 감사, 많은 책들이 있는 것도 감사.......
정말 감사할 것이 너무나도 많구나~
어느날, 아는 동생이 네이트온으로 근황을 묻길래 2달째 쉬고 있노라 했다. 그랬더니 그 동생은 2달이나 버틸 만한 돈이 있었냐고 놀라는 것이였다. 생각해보니 그랬다. 2달 동안 돈이 부족하진 않았다. 오히려 여유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돈 때문에 신경 쓸 일은 없었다. 생각을 바꿔보면 그것도 감사한 것인데 말이다.
원래 축복을 받기 전에는 시련이 아주 크게 온다고 하더라. 그 사람이 그 축복을 갖을 만한 자격이 되는 사람이 되게 만들기 위해서 말이야.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니 얼마나 큰 축복을 받게 될지 기대가 된다.
내가 건강한 것도 감사, 내가 쉬지만 쓸 수 있는 경제력이 있는 것도 감사, 내가 쉬는 동안 흐트러지지 않도록 옆에서 붙잡아주는 남자친구가 있는 것도 감사, 이해심이 많은 부모님이 있는 것도 감사, 귀여운 조카들이 있는 것도 감사, 아직 미혼인 것도 감사, 맥북프로가 있는 것도 감사, 많은 책들이 있는 것도 감사.......
정말 감사할 것이 너무나도 많구나~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또 낙방.
지난 주에 약 7군데 정도 이력서를 접수하였다. 그 중에는 좀 규모가 있는 회사도 있었다. 그 회사에서 메일이 왔는데...아쉽지만 탈락했다는 그런 내용의 메일이였다. 아...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마음을 먹은지 3시간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다니 마음이 참 아프다. 벌써 쉰 지 두 달이 다 되었는데 면접 보러 오라는 곳도 이젠 없다. 지금까지 접수한 이력서도 수 십통이다. 이러다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까 매우 두렵다. 마음 한 편으로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고 그러지 말자고 하는데 마음 한 구석은 참 답답하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나의 의지는 계속 꺾이는 것 같다. 더 강해져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정말 속상하다. 언제쯤 나에게도 직장이 생길까? 다시 일하고 싶다. 다시 마크업을 하고 싶다. 그림을 자르고 그것을 구조화 하는 것이 그립다.
가끔은 후회라는 것을 한다. 그냥 회사에 남아 있어야 했었는데 하고 말이다. 나오기 전에 좀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일할 걸. 누가 보든 안 보든 일이 있던 없던 최선을 다해서 일했어야 하는데 작년 7월부터 일을 마구마구 안하고 놀았다. 그 때는 직장의 소중함을 몰랐나 보다. 정말 다시 직장을 얻게 되면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싶다.
너무나 마음이 답답하다. 이 안개 속에서 헤메는 기분....언제나 끝이 나려나..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나의 의지는 계속 꺾이는 것 같다. 더 강해져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정말 속상하다. 언제쯤 나에게도 직장이 생길까? 다시 일하고 싶다. 다시 마크업을 하고 싶다. 그림을 자르고 그것을 구조화 하는 것이 그립다.
가끔은 후회라는 것을 한다. 그냥 회사에 남아 있어야 했었는데 하고 말이다. 나오기 전에 좀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일할 걸. 누가 보든 안 보든 일이 있던 없던 최선을 다해서 일했어야 하는데 작년 7월부터 일을 마구마구 안하고 놀았다. 그 때는 직장의 소중함을 몰랐나 보다. 정말 다시 직장을 얻게 되면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싶다.
너무나 마음이 답답하다. 이 안개 속에서 헤메는 기분....언제나 끝이 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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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운동하는 슈기냥~
슈기냥은 지난 2월 26일 부터 남친과 함께 신촌의 모처의 피트니스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퍼스널 트레이닝을 무료로 해준다는 것!!! 역시 학교 앞이라 (어라 어딘지 다 알겠다 ㅡ,.ㅡ;;) 다르긴 다르구만....매주 주 3회,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같이 운동하고 있다. 체중이 줄었는지 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실은 지난 2월 26일에 체중을 재고 안재고 있기 때문에~ 너무 체중을 자주 재면 오히려 살이 더 안빠진다고 하더라고....6주 되는 4월 6일인가 그때 재볼라고 한다.
(더 줄어야하는데 더 늘었으면 좌절좌절!!!!)
그래도 운동한다고 몸이 쉽게 지치거나 그러지 않는 것 같다.
피트니스...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첫 번째 다녀본 곳은 랜덤하우스코리아 다닐 때 오크우드 지하에 있던 곳. 회사 관두면서 여기도 안가게 되었음. 두 번째 다녀본 곳은 집 근처 피트니스. 3개월에 12만원이였나. 좀 저렴한 가격에 신청했는데 회사 쉬면서 다닌 것인지라 낮에 주로 갔는데 트레이너가 아줌마들하고 농담하는게 영 맘에 안들었다. 아우 그 농도 짙은 농담들 ㅡ..ㅡ
세 번째는 인천에서 일 다닐 때, 여기도 인천에서 일 오래 다닐 줄 알고 3개월로 끊었다. 두둥 -_-;;; 스쿼시랑 같이 끊었는데 하악 ㅠㅠ 끊고 두 달 날라리로 다니고 한 달은 날렸다. 뭐 지금은 남자친구랑 다니다 보니 빠지지도 못한다. 서로 구박하기로 했거든 으히히히히...두고 보라고 올해는 꼭 몸짱이 되겠어!!!!
(더 줄어야하는데 더 늘었으면 좌절좌절!!!!)
그래도 운동한다고 몸이 쉽게 지치거나 그러지 않는 것 같다.
피트니스...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첫 번째 다녀본 곳은 랜덤하우스코리아 다닐 때 오크우드 지하에 있던 곳. 회사 관두면서 여기도 안가게 되었음. 두 번째 다녀본 곳은 집 근처 피트니스. 3개월에 12만원이였나. 좀 저렴한 가격에 신청했는데 회사 쉬면서 다닌 것인지라 낮에 주로 갔는데 트레이너가 아줌마들하고 농담하는게 영 맘에 안들었다. 아우 그 농도 짙은 농담들 ㅡ..ㅡ
세 번째는 인천에서 일 다닐 때, 여기도 인천에서 일 오래 다닐 줄 알고 3개월로 끊었다. 두둥 -_-;;; 스쿼시랑 같이 끊었는데 하악 ㅠㅠ 끊고 두 달 날라리로 다니고 한 달은 날렸다. 뭐 지금은 남자친구랑 다니다 보니 빠지지도 못한다. 서로 구박하기로 했거든 으히히히히...두고 보라고 올해는 꼭 몸짱이 되겠어!!!!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슈기냥 운전면허 따다!
지난 3월 13일에 슈기냥은 드디어 운전면허를 땄다 잇힝 -_-)~ 아...주변 사람들 다 갖고 있는 운전면허를 이제사 따다니...남들은 20살이 넘으면 운전면허부터 따려 하던데 나는 20살때 그다지 운전을 해보고 싶지 않았다. 워낙 겁도 많고 왠지 내가 운전하면 어디다 박을 것 같기도 하고...2000년도에 대학 친구들이 하나 둘 운전면허를 따는 것을 보고 나도 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0년도에는 학과에 합격하고 아버지한테 운전을 가르쳐달라고 했지만 엄청 혼났다. 히잉 ㅠㅠ 아부지한테는 다시 운전 배우지 않을꺼야!!!! 라고 외치고 다시는 운전면허 안딸래!!!라고 외쳤다. 그 후로 9년이 흐르고 또 주변에서 운전면허를 따는 사람이 많아지자 또 운전면허를 따고 싶어졌다. 운전하려면 수동!!!을 외치며 1종 보통을 준비하였지만, 아무리 해도 변속이 잘 안되길래 그냥 2종 자동으로 바꿨다. 필기, 기능, 도로주행 한 번에 다 붙었네...
면허를 따고 나니 자꾸 차에 눈에 간다. 엔카, 보배드림을 매일매일 들어가서 어떤 차를 살지 고민하게 되고, 초보니까 중고차를 사야지 했다가 결국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재즈스타를 사기로 결정했다 웃흥 -_-)/
하악....그전에 취직부터 훌쩍 ㅠㅠ
그러면 바로 차 지를텐데...
면허를 따고 나니 자꾸 차에 눈에 간다. 엔카, 보배드림을 매일매일 들어가서 어떤 차를 살지 고민하게 되고, 초보니까 중고차를 사야지 했다가 결국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재즈스타를 사기로 결정했다 웃흥 -_-)/
하악....그전에 취직부터 훌쩍 ㅠㅠ
그러면 바로 차 지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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